이낙준 의사 웹소설 30억 수입설 해명하며 차기작 예고

이낙준 의사가 KBS2 ‘말자쇼’에서 자신의 수입과 직업 전환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전 이비인후과 전문의였던 그는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구독자 142만 명의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도 운영 중입니다.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로 유명한 그의 이야기를 아래 표에 정리했습니다.

항목내용
현재 직업웹소설 작가, 유튜버
의사 경력이비인후과 전문의
전업 작가 기간6년 차
대표 작품중증외상센터
수입 설명10년간 작가로 번 수입을 합치면 30억 가능
이낙준 의사

이낙준 의사의 파격적인 직업 변화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의사라는 직업을 과감히 내려놓고 웹소설 작가의 길을 택한 이낙준 의사. 그는 ‘말자쇼’에서 의사 면허증은 살아있지만 진료는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전업 작가가 된 지는 6년이 되었고, ‘닥터프렌즈’ 유튜브 채널은 일찍 시작해서 구독자가 많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했습니다. 특히 그가 전업 작가를 선택한 시기는 ‘중증외상센터’가 흥행하기 전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큰 용기가 필요했을 텐데요. 그는 안정적인 수입과 명예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글쓰기에 도전한 것이 지금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합니다.

30억 수입설은 사실일까

방송에서 MC들이 ‘중증외상센터’로 30억원을 벌었다는 소문을 언급하자 이낙준 의사는 드라마 하나로 그렇게 벌 수는 없지만, 10년 동안 작가로 번 수입을 더하면 그 정도가 될 수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이에 MC들은 대박이라며 놀라워했고, 객석에서는 박수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는 박수받을 일이 아니라며 쑥스러워했는데요. 이어서 차기작 ‘AI 닥터’가 드라마로 제작되기 위해 계약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개인적으로 이도현 배우와 송강 배우를 좋아한다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프로 이직러를 위한 조언

이날 방송에는 7번이나 이직한 ‘프로 이직러’라는 관객의 고민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낙준 의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업 변경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습니다. 그는 직업을 바꾸는 것이 실패가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라고 강조하며, 본인이 의사에서 작가로 전향할 때 ‘지금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는 마음이 컸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 때부터 의대 입시를 준비하는 뜨거운 교육열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는데요. 어릴 때부터 한 가지 길만 강요받는 것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나만의 길을 걷는 의사 출신 작가

이낙준 의사는 성공한 작가가 되기까지 탄탄대로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흥행 전에 전업 작가를 선택한 그의 과감한 선택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그는 단순히 돈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향한 열정으로 직업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차기작 ‘AI 닥터’가 드라마로 방영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낙준 의사가 의사 그만둔 이유가 뭔가요?
A: ‘중증외상센터’가 흥행하기 전에 전업 작가가 되기로 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열정이 컸고, 지금 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았다고 합니다.

Q: 30억 수입설은 어떻게 해명했나요?
A: 드라마 하나로 30억을 벌 수는 없지만, 10년간 작가로 번 돈을 합치면 그 정도가 된다고 했습니다.

Q: 차기작은 어떤 작품인가요?
A: ‘AI 닥터’라는 작품이 드라마로 계약되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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