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언니네 산지직송3의 8회가 큰 화제입니다. 지난 17일 방송된 이번 회에서는 경남 하동으로 떠난 멤버들과 게스트 지진희가 4톤 규모의 장어잡이에 도전했는데요. 역대급 고강도 노동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방송은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2049 시청률에서도 모든 채널을 통틀어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회의 핵심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방송일 |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
| 출연진 |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
| 게스트 | 지진희 |
| 조업 규모 | 노지장어 약 4천 마리, 총 4톤 |
| 시청률 | 평균 3.1%, 최고 4.2%, 2049 타깃 전 채널 1위 |
지진희는 ‘거울 셀카 장인’답게 거울 뒤에 숨어 있다가 깜짝 등장했습니다. 멤버들이 거울에 붙은 주의사항을 읽느라 정신이 없을 때 갑자기 불이 켜지며 나타난 것인데요. 20년 넘는 인연인 염정아까지 완벽하게 속이며 방송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두 사람은 오랜 친구답게 서로에 대한 에피소드를 주고받으며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이번 회의 일거리는 광양 노지장어 조업이었습니다. 약 4천 마리의 장어를 맨손으로 잡아 옮기는 작업인데요. 진흙 속에서 힘세고 미끄러운 장어를 상대하느라 멤버들은 숨이 턱까지 차올랐습니다. 특히 지진희는 뜰채가 부러지는 악조건 속에서도 채망을 이용해 작업을 계속하며 일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강유석과 노윤서는 장어를 물길로 몰아넣는 역할을 맡았고, 염정아도 진흙탕을 누비며 힘을 보탰습니다. 김선영은 장어를 잡는 쾌감에 빠져들며 스스로를 도파민 중독자라고 비꼬아 웃음을 만들었습니다. 결국 다섯 명은 4톤에 달하는 장어를 모두 옮기는 데 성공했습니다.

조업을 마친 후에는 하동 계곡으로 향했습니다. 강유석이 적극적으로 계곡을 제안했는데요. 함께 물총놀이를 하고 천연 워터슬라이드를 타며 모두 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김선영은 초등학교 시절이 떠올라 눈물이 나려 했다고 말했고, 노윤서도 함께 감동했습니다. 반면 지진희와 염정아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즌1 멤버 안은진과의 영상통화도 이어졌습니다. 안은진은 강유석의 옛 성격을 되찾았다고 말하며 반가움을 전했고, 출연진들은 서로의 근황을 묻고 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에는 직접 잡은 노지장어로 바비큐를 준비했습니다. 염정아는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약밥 40인분을 만들었고, 김선영은 된장 배춧국을 맡았습니다. 지진희는 숯불 피우는 강유석을 도와 장인 같은 부채질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지진희 언니네 산지직송3는 이날 전국 가구 평균 3.1%, 최고 4.2%를 기록하며 전주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특히 2049 타깃 시청률에서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해 프로그램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지진희의 활약 덕분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 방송은 지진희가 보여준 진짜 노동의 가치와 멤버들의 솔직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회에서는 어떤 산지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모입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지진희 언니네 산지직송3를 시청해 보세요.
Q: 지진희 언니네 산지직송3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 tvN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는 예능입니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전국 산지를 찾아가 직접 식재료를 수확하고 요리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이번 시즌은 시즌3로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Q: 이번 8회 방송에서 지진희의 역할은 무엇이었나요?
A: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4톤의 장어잡이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뜰채가 부러지는 상황에서도 채망으로 작업을 계속하며 현장을 이끌었고, 저녁에는 숯불을 도와 장어구이를 완성했습니다.
Q: 방송 시청률이 얼마나 나왔나요?
A: 전국 가구 평균 3.1%, 최고 4.2%를 기록했고, 2049 타깃 시청률에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어요. 전주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