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이병찬이 TV조선 미스트롯 포유 무대에 다시 섰습니다. 오디션 경연 당시 어린 왕자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이번 보석함 특집에서 한층 성숙해진 음색을 들려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병찬은 조성모의 슬픈 영혼식을 선곡해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미성을 뽐냈고, 함께한 길려원씨가 연신 환한 미소를 지었다는 반응이 전해졌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 |
| 특집 | 보석함 특집 |
| 방송일 | 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오후 10시 |
| 핵심 인물 | 국민가수 이병찬 |
| 이병찬 무대 | 조성모 슬픈 영혼식 |
| 함께한 출연진 | 김동현 이소나 박지후 임찬 |
목차
이병찬이 돌아온 무대
이병찬이 미스트롯 포유에서 부른 슬픈 영혼식은 경연 때보다 더 깊어진 감정선으로 다가왔습니다. 초반에는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쌓아둔 감정을 폭발시키는 조성모의 곡 특유의 흐름을 이병찬 특유의 청아한 음색으로 풀어냈습니다. 실제 무대를 지켜보던 길려원씨는 감탄한 듯 환한 미소를 보였고, MC 붐은 눈에 하트가 가득 생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입니다.

어린 왕자에서 성숙한 가수로
내일은 국민가수 경연 당시 어린 왕자라는 별명은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 덕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TV조선 무대를 찾은 이번 공연에서는 그때의 맑음 위에 절제된 호흡과 성숙한 감정이 더해진 모습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가수들이 다시 무대에 서면 과거의 이미지에 머무르기 쉬운데, 이병찬은 시간이 지나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깊이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곡의 후렴구에서 터져 나오는 애절한 고음은 단순한 가창력 과시가 아니라, 이별의 아픔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방식이라 더욱 울림이 있었습니다.
보석함 특집에서 함께한 무대들
이날은 이병찬뿐 아니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들이 총출동한 자리였습니다. 우선 이소나의 듀엣 파트너로는 국민가수 준우승자 김동현이 등장했습니다. 김동현이 HYNN의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라는 곡을 부르자 출연진은 원곡 그대로의 완성도였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소나와 함께 부른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춘길은 미스트롯 포유의 모든 무대를 통틀어 역대급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지후와 임찬도 합류
여기에 미스터트롯3 출신 박지후와 임찬도 출연해 미스트롯 포유 TOP7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서로 다른 개성의 가수들이 만나 트로트와 발라드를 넘나들며 듀엣 무대를 꾸몄고, 각자의 장점이 돋보이는 조합이 만들어졌습니다.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무대 구성이라 시청자들도 특별한 재미를 느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병찬이 참여한 사랑이 온다 OST
한편 국민가수 이병찬은 무대뿐만 아니라 OST로도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OST 그날이 생각나를 불렀고, 지난 10월 3일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이 곡은 이별 후에도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과 상대의 안부를 걱정하는 애틋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입니다. 작곡가 220V와 필승불패가 함께 작업했으며, 웅장한 현악과 세련된 편곡 위에 이병찬의 목소리가 얹히면서 드라마의 감정선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이 노래는 초반에 여린 감정선으로 시작해 후반으로 갈수록 폭발하는 구성을 지녔습니다. 보고 싶어서 또 그리워져서라는 노랫말처럼 견딜 수 없는 그리움을 이병찬은 과하지 않은 호흡으로 끌어안았고, 마지막 고음에서는 북받치는 슬픔을 완전히 쏟아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기억을 간직한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노래라서 많은 위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노래를 들을 때는 초반의 여린 음색과 후반의 고음 대비에 집중하면 이병찬의 감정 표현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이병찬의 OST 참여 소식과 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병찬의 앞으로가 기대되는 이유
지금까지 살펴본 미스트롯 포유 보석함 특집과 OST 참여에서도 알 수 있듯, 국민가수 이병찬은 오디션 이후에도 꾸준히 자신의 목소리를 발전시키며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그는 무대 위에서 노래뿐 아니라 연기와 감정 표현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앞으로도 발라드와 트로트, 뮤지컬 넘버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만의 색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따뜻한 목소리로 오래 사랑받는 가수가 되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국민가수 이병찬은 어떤 프로그램에 출연했나요
A1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TOP5 출신입니다. 이후 뮤지컬 배우와 OST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스트롯 포유 보석함 특집에도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Q2 이병찬이 부른 슬픈 영혼식 무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2 지난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3회에서 공개됐습니다. 방송 다시보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이병찬이 참여한 OST 곡은 무엇인가요
A3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삽입곡 그날이 생각나입니다. 이별 후 남은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이며, 이병찬 특유의 청아한 음색과 절제된 감정 표현이 잘 어우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