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에서 그룹 에이티즈의 최산이 북부대공으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오늘 방송의 중심은 북부대공 최산 김종국입니다. 이날 방송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관계로 오후 4시 50분에 시작됐습니다. 최산은 팀 리더로 나서 레이스를 이끌었고, 김종국은 기존의 피지컬 강자다운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워터매트 위에서 두 사람의 승부는 모두의 예상을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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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 팀의 대결 구도
이번 레이스는 최산이 이끄는 북부대공, 하하가 이끄는 바부대공, 양세찬이 이끄는 복부대공 세 팀으로 진행됐습니다. 각 팀은 점심값 복불복부터 물 운반 미션까지 여러 과제를 해결하면서 승부를 이어갔습니다.
| 팀 | 리더 | 포인트 |
|---|---|---|
| 북부대공 | 최산 | 워터매트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탄탄한 피지컬 |
| 바부대공 | 하하 | 점심값 복불복에서 패배한 뒤 휘파람 구걸 |
| 복부대공 | 양세찬 | 멤버 중 숨어 있는 외지인 2명을 찾는 미션 |
세 팀의 이름과 리더를 보면 오늘 방송이 단순한 체력 대결이 아니라 숨은 임무까지 있는 복합 레이스였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한 순간은 점심값 복불복과 워터매트 대결이었습니다.
점심값 복불복, 웃음이 터진 구걸 현장
첫 번째 고비는 점심을 걸고 진행된 복불복이었습니다. 카드에는 최소 1만원부터 최대 15만원까지 서로 다른 금액이 적혀 있었지만, 결제가 끝나기 전에는 어떤 카드를 뽑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결제가 연달아 실패하면서 현장에는 탄식이 흘렀고, 패배한 지석진과 하하는 거지 신세가 됐습니다.
두 사람은 휘파람 보이즈를 만들어 김종국의 한 남자를 휘파람으로 연주했습니다. 덕분에 고기 한 점씩 얻어내는 데 성공했는데, 이 장면은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절절하기도 했습니다. 점심값 복불복의 자세한 상황은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워터매트 위에서 벌어진 예상 밖의 승부
지석진의 자신만만 코칭이 만든 반전
식사 후에는 미끄러운 매트 위에서 물을 나르는 미션이 이어졌습니다. 과거 이 게임에서 미끄러진 적이 있던 지석진은 오히려 자신에게 방법이 있다며 나섰고, 최산에게 자세를 알려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출전하고 보니 매트 위에서 중심을 잡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지석진은 시작부터 미끄러지며 웃음을 안겼고, 최선을 다해 마치려는 모습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김종국의 충격적인 순간
이날 최고 장면을 꼽자면 북부대공 최산 김종국의 맞대결입니다. 대부분 김종국의 압승을 점쳤습니다. 하지만 김종국은 미끄러운 매트 위에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지기 시작했고, 멤버들은 고개를 갸웃하며 놀라워했습니다. 피지컬 강자라는 이미지가 무색하게 무너진 순간이었습니다.

반면 최산은 하체와 코어의 힘을 바탕으로 매트 위에서 균형을 유지했습니다. 멤버들의 걱정과 달리 그는 끝까지 중심을 잃지 않았고, 그 모습을 두고 게임 머신 같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워터매트 위에서 북부대공 최산 김종국은 예상 밖의 승부를 펼쳤고, 이 장면은 오늘 방송의 가장 큰 화제가 됐습니다.
최산의 글로벌 인기와 영앤리치 근황
최산은 5년 만에 런닝맨에 다시 출연했습니다. 멤버들은 그의 등장을 반가워했고, 최근 그룹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에이티즈 신곡 BAD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반응이 쏟아졌고, 최산의 존재감은 더욱 커졌습니다.
방송에서는 최산의 근황도 공개됐습니다. 지석진이 요즘 수입이 괜찮은지 묻자, 최산은 굉장히 좋다고 밝히면서 영앤리치 생활을 암시했습니다. 김종국은 최산의 탄탄한 몸이 퍼포먼스에 많은 힘을 더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부분은 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며
오늘 런닝맨은 북부대공 최산 김종국이라는 재미있는 조합 덕분에 평소보다 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 점심값 복불복에서는 지석진과 하하의 구걸 재롱이 웃음을 만들었고, 워터매트 대결에서는 김종국의 예상 밖 패배와 최산의 안정감이 큰 반전을 남겼습니다. 최산의 글로벌 인기 근황까지 더해지면서 앞으로 런닝맨에 또 어떤 게스트가 등장할지 기대됩니다. 기존 멤버들의 새로운 면을 끌어내는 대결이 계속되면 시청자들이 즐길 거리가 훨씬 풍성해질 것입니다.
이번 레이스는 단순히 승부를 가리는 것 이상으로, 각자의 체력과 순간 판단력, 팀워크가 드러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북부대공 최산 김종국이라는 조합은 기존 멤버들의 고정 이미지를 흔들어 놓았습니다. 김종국도 경험이 많은 멤버라 다음에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지만, 이날만큼은 최산의 활약이 더 빛났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워터매트 대결에서 누가 더 오래 버텼나요?
A. 최산이 끝까지 균형을 유지하면서 김종국보다 오래 버텼습니다.
Q. 김종국은 왜 넘어졌나요?
A. 미끄러운 매트 위에서 중심을 잡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Q. 최산의 어떤 부분이 화제가 됐나요?
A. 최근 신곡 BAD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몸, 그리고 영앤리치 근황이 주목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