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가 2026년 10월 29일 모바일로 정식 출시되면서 많은 분이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티어표를 찾고 있습니다. 캡콤 라이선스를 받은 티미 스튜디오의 작품이라 기대가 큰데, 직접 해보면 모바일 환경에서도 시리즈 특유의 수렵 액션이 잘 살아있습니다. 초반에는 모험가를 3명까지 출전시키고, 각자 사용하는 무기와 속성에 따라 몬스터를 공략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어떤 캐릭터를 먼저 키우고, 어떤 무기에 적응할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차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티어표 출시 초기 평가
출시 초기 자료들을 살펴보면 캐릭터 티어가 블로그마다 조금씩 다르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높게 평가되는 모험가는 미도리와 페페였고, 무료로 얻을 수 있는 루카도 상당히 좋은 성능으로 꼽혔습니다. 아래 표는 제가 여러 평가를 종합해 출시 초기 기준으로 정리한 캐릭터 티어입니다.
| 티어 | 캐릭터 | 주요 특징 |
|---|---|---|
| 0티어 | 미도리, 페페 | 압도적인 화력과 기동성을 갖춘 최상위 모험가 |
| 1티어 | 루카, 헤이즈, 주인공 | 초반부터 활용하기 좋고 안정적인 공격 능력 보유 |
| 2티어 | 아케니아, 매들린, 케레스 | 보호막, 회복, 속성 강화 등 파티 지원에 유리 |
| 3티어 | 라야, 로드, 엔쇼우 | 상황에 따라 쓸 수 있으나 육성 우선순위는 낮음 |
제가 살펴본 평가에서 가장 눈에 띈 캐릭터는 미도리입니다. 태도를 사용하는 화속성 공격수로, 기인 게이지를 빠르게 채워 폭발적인 화력을 뽑아냅니다. 회피 성능도 좋아서 초반에 얻으면 수렵 속도가 확실히 달라집니다. 페페는 헤비보우건을 활용한 공중 사격이 강점이고, 마비와 피해 증가 버프까지 있어서 한 명으로 딜링과 서포팅을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과 아케니아의 활용 가치
주인공은 특정 무기에 묶이지 않고 몬스터의 약점에 맞춰 무기를 바꿀 수 있는 유연함을 가졌습니다. 초반에 모험가 수가 부족할 때 파티 역할을 채우기 좋고, 장기적으로도 다양한 무기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습니다. 아케니아는 랜스를 사용하는 지원형 모험가로, 보호막을 중첩해 파티 생존력을 크게 높여줍니다. 처음 보는 몬스터의 공격 패턴이 어려울 때 아케니아를 넣으면 안정적으로 패턴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무기 티어와 추천 무기
무기 티어는 캐릭터 티어와 별개로 봐야 합니다.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에는 대검, 태도, 쌍검, 해머, 랜스, 헤비보우건, 차지액스, 활이 등장합니다. 어떤 무기가 좋다기보다는 난이도와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시 초기 평가를 기준으로 무기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분류 | 무기 | 특징 |
|---|---|---|
| 1티어 | 쌍검, 활 | 기동성이 좋고 조작이 직관적이라 초보자도 쉽게 적응 |
| 2티어 | 태도, 대검, 랜스 | 카운터와 타이밍 공격이 강력하고 수비 안정성이 높음 |
| 3티어 | 헤비보우건, 해머, 차지액스 | 조건부 극딜과 부위 파괴에 특화되었지만 난이도가 높음 |
입문자에게는 활을 가장 추천합니다. 원거리에서 몬스터 패턴을 넉넉하게 확인하며 딜링할 수 있고, 회피 판정도 넉넉해서 모바일 조작에서도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쌍검도 귀인화 상태로 빠르게 움직이며 연타 공격을 넣는 재미가 있고, 조작이 직관적이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진 뒤에는 태도로 넘어가서 기인 베기 카운터의 손맛을 느껴보는 것도 좋습니다.
리세마라 방법과 뽑기 확률 정리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는 초반에 50회 뽑기에서 SSR 모험가 1명을 확정으로 지급합니다. 이때 미도리나 페페를 얻으면 좋지만, 리세마라 한 번에 30분 이상 걸리기 때문에 무리하게 반복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초반 진행이 아쉽다면 게스트 계정으로 시작해 튜토리얼을 끝낸 뒤, 우편함과 이벤트 보상을 확인하고 모집을 진행하면 됩니다. 원하는 캐릭터가 나오지 않으면 타이틀 화면에서 게스트 데이터를 삭제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뽑기 확률은 기본 SSR이 0.6%로 다른 수집형 게임보다 낮은 편입니다. 미도리 픽업 확률은 0.3%로 정말 낮고, 특별 모집 천장은 90회 SSR 확정과 120회 픽업 확정 구조입니다. 그래서 미도리나 페페 중 한 명만 나와도 바로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참고로 루카와 엔쇼우는 출시 기념 이벤트 미션을 통해 무료로 얻을 수 있으니, 리세마라를 할 때 이벤트 보상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쿠폰과 초반 성장 팁
현재 확인된 쿠폰은 mho1029이며, 게임 라운지에서 추가 쿠폰이 올라오면 빠르게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쿠폰 보상은 초반에 큰 도움이 되고, 모집권을 모아서 캐릭터를 추가로 뽑을 수도 있습니다. 초반에는 무료로 얻은 루카를 주력으로 키우면서, 상성에 따라 미도리나 페페를 조합에 넣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몬스터에 따라 속성 약점이 다르기 때문에 한 캐릭터만 몰아주기보다는 3명을 골고루 육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미도리가 없으면 게임을 진행하기 어렵나요
A1 미도리는 최상위 캐릭터지만 없어도 이벤트로 받는 루카와 기본 모험가로 충분히 스토리와 수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기를 활용한 조작 실력과 몬스터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Q2 무기 티어에서 활이 정말 가장 좋은가요
A2 활은 안정성과 지속 딜링이 뛰어나서 입문자에게 특히 좋습니다. 다만 태도나 대검처럼 카운터를 활용한 순간 화력은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무기를 직접 경험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리세마라를 꼭 해야 하나요
A3 리세마라를 하면 초반이 쾌적해지지만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미도리나 페페 중 한 명만 나와도 만족하고 시작하는 편이 좋고, 시간이 부족하다면 무료 캐릭터를 활용해 바로 진행해도 됩니다.
정리하며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티어는 출시 초기인 지금도 유저 평가에 따라 계속 바뀔 수 있습니다. 최상위 캐릭터인 미도리와 페페를 얻으면 수렵 속도가 확실히 좋아지지만, 무료로 받는 루카와 엔쇼우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티어표에 얽매이기보다 활과 쌍검 같은 쉬운 무기로 조작에 적응하고, 몬스터의 패턴을 익히는 과정입니다.
앞으로 첫 업데이트와 밸런스 패치가 진행되면 새로운 모험가가 추가되면서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티어 순위도 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초반에 얻은 캐릭터와 무기를 다양하게 사용해보며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도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티어를 참고하되, 직접 사냥해보며 가장 재미있는 조합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