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오카다 마사키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를 통해 한국 작품에 처음 도전합니다. 2026년 7월 20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이권 감독을 비롯해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까지 출연진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오카다 마사키의 한국 데뷔작에 대한 기대감이 현장에 가득했습니다.
오카다 마사키는 극 중 에이스 용병 ‘제이’ 역을 맡아 시리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그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합류 소감에 대해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한국 작품에 처음 도전하는 만큼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고 전했습니다. 데뷔 이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그가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목차
오카다 마사키가 표현한 ‘제이’는 어떤 캐릭터인가
오카다 마사키가 연기할 ‘제이’는 호기심이 많고 어른스러움과 아이 같은 순수함을 동시에 지닌 인물입니다. 그는 이 역에 대해 “굉장히 호기심이 왕성한 인물”이라며 “어른스러운 면모도 있지만 아이 같은 면도 있는 복합적인 캐릭터”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제작진은 오카다 마사키의 이러한 매력을 발견하고 그를 캐스팅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권 감독은 오카다 마사키의 합류에 대해 “그는 정말 잘생겼다”면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이’라는 캐릭터를 그와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자기 일을 즐기고, 싸우러 나갈 때 비트 있는 음악을 듣는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캐릭터를 함께 구축해 나갔다”고 덧붙이며 오카다 마사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한국 액션 도전, 이동욱과의 호흡은?
오카다 마사키는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처음 도전했습니다. 그는 “액션 신을 촬영하면서 이동욱 선배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며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나누듯 액션을 표현하는 법을 알게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선후배 사이의 따뜻한 조력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입니다.
특히 두 배우의 액션 호흡은 시리즈의 백미로 꼽히고 있습니다. 오카다 마사키는 “이동욱 선배와의 액션 촬영은 정말 즐거웠다”며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만들어진 장면들이 많다”고 귀띔했습니다. 이렇듯 배우들의 남다른 케미스트리가 완성한 액션 장면들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오카다 마사키는 한국 촬영 현장에 대해 “일본과는 다른 에너지가 있다”며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모두 열정적으로 임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다”고 인상 소감을 남겼습니다. 그는 일본에서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글로벌 활약이 기대됩니다.
오카다 마사키의 캐릭터 변신, 시청자들이 주목할 포인트
오카다 마사키가 그동안 보여준 연기와 이번 작품 속 캐릭터는 상당히 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그는 “제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가볍고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뚜렷한 신념을 가진 인물”이라며 “그러한 이중적인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액션 장면에서는 특유의 유연한 몸놀림과 날렵한 동작이 돋보일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제작발표회 당일 오카다 마사키는 “시즌2에서 제이가 어떻게 활약하는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시청자분들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설레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작품이 완성된 것 같아 자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과연 그가 선보일 ‘제이’는 오카다 마사키의 또 다른 대표 캐릭터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됩니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입니다. 오카다 마사키의 합류로 더욱 풍성해진 시즌2는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오카다 마사키, 시즌2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까
오카다 마사키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그는 한국 드라마 최초 도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연기로 소통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줄 것입니다.
오카다 마사키가 합류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디즈니+를 통해 글로벌 공개되는 만큼, 일본 배우 오카다 마사키의 활약이 해외 팬들에게도 새롭게 다가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의 한국 작품 도전이 어떤 결실을 맺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시청의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오카다 마사키가 출연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요?
A: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정확한 공개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니 디즈니+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Q: 오카다 마사키가 맡은 ‘제이’는 어떤 역할인가요?
A: ‘제이’는 에이스 용병으로, 호기심이 많고 어른스러움과 아이 같은 면모를 동시에 가진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오카다 마사키는 이 역할을 통해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처음 도전했습니다.
Q: 오카다 마사키의 한국 작품 도전은 이번이 처음인가요?
A: 네, 맞습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오카다 마사키의 첫 한국 작품입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 연기 현장의 매력을 경험했으며, 이동욱 등 한국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