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프러포즈 소식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방송인 지예은이 SBS 런닝맨에서 예비신랑 바타에게 받은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하며 티파니 반지 상자를 보자마자 처음이야라고 외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13일 방송을 통해 밝혀진 지예은 프러포즈 비하인드와 결혼 준비 상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지예은 프러포즈 소식 한눈에 보기
- 예비신랑은 댄서 바타, 1994년생 동갑내기
-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해 오는 12월 12일 결혼
- 바타가 집에 풍선과 촛불길을 준비하고 편지와 티파니 반지로 프러포즈
- 지예은은 반지 욕심이 없었지만 민트색 상자를 보고 크게 반응
- 혼전임신설은 직접 부인하며 2세 계획은 아직 없다고 전함

바타의 깜짝 이벤트, 지예은 프러포즈 현장
지예은은 바타의 프러포즈를 어느 날 촬영 스케줄이 많아 지치고 힘든 날이었다고 떠올렸습니다. 집에 늦게 들어간다고 연락했는데 바타가 계속 몇 시에 오는지 물었다고 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풍선과 촛불길이 펼쳐져 있었고, 바타가 편지를 읽어준 뒤 반지를 건넸습니다.
당시 지예은은 평소 반지 욕심이 없었는데 민트색 상자를 보는 순간 처음이야라고 크게 외쳤다고 말했습니다. 여자들이 갖고 싶어 하는 티파니 반지였다는 이야기에 멤버들도 놀라워했습니다. 프러포즈를 받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지만, 이내 둘이 함께 풍선을 치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결혼을 결심한 이유와 바타의 반전 이야기
지예은은 바타를 사람이 따뜻하고 싸울 때도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자신이 아팠을 때 옆에서 든든하게 힘이 돼줬고, 그런 모습에 마음을 굳혔다고 합니다. 또 바타가 홍대 공대 출신으로 공부도 잘한다고 자랑했습니다. 다만 지식적으로는 서로 안 맞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습니다.
시댁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충주에서 농사를 짓는 시부모님이 예비 며느리를 무척 좋아해 주고, 런닝맨도 매주 챙겨본다고 합니다. 멤버들이 신혼여행지를 추천해 주겠다고 하자 같이 가면 좋겠다고 쿨하게 받아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혼전임신설은 부인, 신혼에 집중
지예은은 결혼 일정이 빠른 편이라 혼전임신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애가 없다고 단호하게 밝히고, 2세 계획은 아직 없으며 신혼을 즐기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빠른 결혼 발표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풀어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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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바라보는 두 사람의 앞으로
지예은 프러포즈 이야기는 로맨틱한 이벤트와 현실적인 뒷이야기가 함께 묻어나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바타의 센스 있는 준비, 지예은의 솔직한 반응, 두 사람이 함께 풍선을 치웠다는 일화까지. 앞으로 두 사람이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지예은이 말한 대로 신혼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라며, 팬들도 따뜻한 응원을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지예은 프러포즈 반지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A: 방송에서 지예은은 여자들이 갖고 싶어 하는 티파니 반지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Q: 지예은과 바타의 결혼 날짜는 언제인가요?
A: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에 결혼식을 올립니다.
Q: 혼전임신설은 사실인가요?
A: 지예은이 직접 애가 없다고 부인했고, 2세 계획은 아직 없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