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5주년 특집 노래자랑에서 배우 심혜진의 조카 심재원이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외모와 조건 뿐 아니라 가슴 뭉클한 가족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오늘은 ‘조선의 사랑꾼 심재원’의 등장부터 본선 무대까지 모든 이야기를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심재원 프로필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이름 | 심재원 (영어명 재비어 캘리컷) |
| 출생 | 1993년 (33세) |
| 직업 | 배우 |
| 가족 | 어머니 故 심명군, 이모 심혜진 |
| 학력 | 뉴욕 예술대 재즈 보컬 전공 (중퇴) |
| 경력 | 아메리칸 아이돌 본선 진출 |
| 방송 출연 | 조선의 사랑꾼 129회, 130회 |
심재원은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입니다. 어머니 심명군은 1980년대 CF 퀸으로 활동한 심혜진의 친언니로, 혈액암으로 19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후 이모 심혜진이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조카를 친아들처럼 키웠고, 이 감동적인 가족사가 방송을 통해 재조명되었습니다.

노래자랑 예심부터 본선까지
예심 무대 Fly Me to the Moon 극찬
7월 6일 방송된 129회에서 심재원은 재즈 명곡 ‘Fly Me to the Moon’을 감미로운 음색으로 소화했습니다. 심사위원 인순이는 “프랭크 시내트라의 젊은 시절 음색이 느껴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무대는 배우 심혜진이 직접 응원석에 앉아 조카를 지켜보며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심재원은 단순한 외모와 조건 뿐 아니라 실력까지 갖춘 참가자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본선 무대 마이 데스티니로 울린 감동
130회 본선에서 심재원은 린의 ‘마이 데스티니’를 선곡했습니다. 노래에 앞서 그는 “어머니가 19세에 돌아가셨는데, 그 빈자리를 이모가 완벽하게 채워주셨다. 평소 감사 인사를 잘 못 해서 노래로 대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고백에 객석의 심혜진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심사위원 양수경은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끝내 눈물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양수경은 “미국에 있는 조카가 생각난다”며 함께 울었고, 대기실은 순간 울먹임으로 가득 찼습니다. ‘조선의 사랑꾼 심재원’의 무대는 단순한 노래 경연을 넘어 가족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반전의 연속 육캔두잇 막내
심재원이 이 프로그램에 처음 등장한 것은 개그맨 양상국이 결성한 결혼 크루 ‘육캔두잇’의 막내로서였습니다. 결혼정보회사에서 최하 등급을 받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였지만, 심재원이 나타나자 분위기는 반전됐습니다. 원빈 닮은꼴 외모에 홍석천이 직접 번호를 요청했고, 강수지는 “최하 등급이 맞느냐”고 의아해했습니다. 여기에 연 소득 2억 이상이라는 스펙까지 공개되며 대기실은 술렁였습니다. 그러나 심재원은 “사람들이 쉽게 다가오지 못하거나, 제가 다가가면 상대가 부담스러워한다”며 현실적인 연애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이는 조건과 관계의 괴리를 보여주는 대목으로,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샀습니다.
본선 진출 9팀과 향후 전망
최종 본선 진출자는 심재원을 포함해 최성국 가족, 이용식·원혁, 홍석천, 정이랑, 김태원, 윤용범 PD, 배기성, 김나희 등 총 9팀입니다. 이들은 상금 천만 원을 두고 경쟁을 펼칩니다. 심재원은 뛰어난 가창력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기에 우승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이모에 대한 감사가 담긴 무대는 단순한 오디션을 넘어 시청자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그가 어떤 무대로 다시 한 번 감동을 줄지 기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심재원의 나이와 직업은 무엇인가요?
A1. 심재원은 1993년생으로 33세이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며, 뉴욕 예술대에서 재즈 보컬을 전공했습니다. 아메리칸 아이돌 본선 진출 경력도 있습니다.
Q2. 심재원의 어머니는 어떻게 되셨나요?
A2. 심재원의 어머니는 1980년대 CF 퀸으로 유명했던 심명군 씨입니다. 혈액암으로 투병하다가 심재원이 19세였을 때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후 이모인 배우 심혜진이 조카를 미국으로 데려가 친아들처럼 키웠습니다.
Q3.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재원이 부른 노래는 무엇인가요?
A3. 예심에서는 재즈 명곡 ‘Fly Me to the Moon’을 불러 극찬을 받았고, 본선에서는 린의 ‘마이 데스티니’를 선곡해 이모에 대한 감사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두 무대 모두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