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그래미 입장 공개

2026년 8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최근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끈 ‘그래미 어워즈’ 아시안 팝 부문 신설에 대한 질문을 받았는데요. 방탄소년단의 보이콧 선언으로 더욱 뜨거워진 이슈인 만큼, 스트레이 키즈의 답변에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기자간담회 핵심 정리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주요 내용을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항목내용
그룹스트레이 키즈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
앨범디스 앤드 댓 (THIS & THAT)
발매일2026년 8월 7일 오후 1시
장소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 볼룸
주요 이슈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 BTS 보이콧 사태

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 스트레이 키즈의 생각은

최근 미국 그래미 어워즈 측은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을 신설했습니다. 이에 따라 K팝 아티스트들의 그래미 진출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한 스트레이 키즈는 신설 부문의 유력한 첫 수상 후보로 거론되며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이 이 부문 신설에 반발하며 출품 보이콧을 선언한 상황이라, 스트레이 키즈의 선택에도 귀추가 주목되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멤버들은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했습니다. 승민은 음악이나 퍼포먼스를 이야기할 때 시선이 외부에 있기보다는 팀의 속마음에서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외부의 기대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 자신들이 하고 싶은 색깔과 이야기를 무대에 담아내고 있다는 것인데요. 이어 전 세계적으로 K팝이라는 장르가 큰 사랑을 받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음악의 힘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도 음악이라는 매개체가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묵묵히 걸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 그래미

현진은 스트레이 키즈로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앨범을 낼 때 수상 결과나 기록을 목표로 잡은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앨범도 마찬가지로 ‘디스 앤드 댓’이라는 앨범 자체를 통해 자신들이 이것저것 다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증명하고 싶다고 전했는데요. 그런 과정이 스트레이 키즈에게 가장 큰 목표이자 꿈이며, 무엇보다 팬들이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상 여부보다는 음악과 무대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진심이 묻어나는 답변이었습니다.

관련 기사에서도 스트레이 키즈의 이같은 입장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멤버들은 음악적 각오와 함께 K팝의 성장에 대한 놀라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는 그래미 출품 여부에 대해 정확히 답하지 않으면서도 음악적 신념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서도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과 음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새 앨범 디스 앤드 댓, 무엇을 담았나

이번 신보 ‘디스 앤드 댓’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잇’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입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해나가는 스트레이 키즈의 대범한 태도와 자신감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은 힙합 장르 기반의 그루비한 트랙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이것저것 다’ 해내는 음악 보부상다운 준비된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앨범에는 선공개곡 ‘런 잇’을 비롯해 ‘애프터 유’, ‘파밍’, ‘아이 두’, ‘웨이 아웃’, ‘그날’, ‘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까지 총 8곡이 수록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스트레이 키즈만의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디스 앤드 댓’은 8월 7일 오후 1시에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됩니다. 앞으로 스트레이 키즈 그래미 출품 여부와 관계없이, 그들이 음악으로 증명해 나갈 새로운 행보가 기대됩니다.

마치며

이번 기자간담회는 스트레이 키즈가 그래미 어워즈라는 큰 이슈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지켜나가고 있음을 보여준 자리였습니다. 수상이나 기록보다 팬들과의 교감을 최우선으로 삼는 그들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앞으로도 스트레이 키즈가 ‘디스 앤드 댓’과 같은 과감한 음악들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어떤 증명을 이어갈지 지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스트레이 키즈가 그래미 어워즈에 출품하나요?
A: 멤버들은 기자간담회에서 출품 여부를 직접적으로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수상 결과나 기록보다는 음악 자체로 증명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전했습니다.

Q: ‘디스 앤드 댓’은 어떤 앨범인가요?
A: 틀에 얽매이지 않고 ‘이것저것 다’ 해내는 스트레이 키즈의 대범함과 자신감을 담은 앨범입니다. 힙합 기반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Q: 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신설에 대한 멤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A: 외부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는 팀만의 색깔과 이야기를 무대와 음악에 담아가고 있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K팝의 성장을 실감하며 음악의 힘을 믿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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