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순 프로필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화장품 업계에서 오랜 시간 몸담은 박평순 대표가 수입차 매장 폭행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더페이스샵과 네이처리퍼블릭을 거쳐 오가닉포에버를 창업한 인물인 만큼, 이번 사건이 사업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박평순 프로필의 기본 정보를 먼저 정리해 보았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이름 | 박평순 |
| 나이 | 50대 후반이라는 보도가 있으나 정확한 출생연도는 비공개 |
| 학력 | 단국대학교 경영학과 관련 이력이 온라인 프로필에 소개 |
| 주요 경력 | 더페이스샵 총괄영업본부장, 네이처리퍼블릭 COO |
| 현재 직책 | 오가닉포에버 대표, 나뚜루원 의장 |

목차
박평순 대표는 어떤 사람인가
박평순 대표는 1991년 화장품 시장에 뛰어든 뒤 영업과 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인물입니다. 업계에서는 매장 확장과 유통 전략에 강점이 있는 경영인으로 소개됩니다. 이후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더페이스샵의 총괄영업본부장을 지냈고, 네이처리퍼블릭의 최고운영책임자 자리까지 오르며 로드숍 전성기를 함께 이끌었습니다. 실제로 그가 몸담았던 시기의 브랜드 성장세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박평순 대표는 2020년 오가닉포에버를 설립했습니다. 자연 유래 성분과 프리미엄 원료를 내세우는 화장품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2년에는 외식 브랜드인 강남교자 지분을 인수해 식품 사업에도 발을 넓혔습니다. 건강한 화장품과 음식을 함께 제안하겠다는 구상이었습니다. 이처럼 꾸준히 사업 영역을 키워온 점 때문에 박평순 프로필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았습니다.
최근 사업 계획과 럭셔리 브랜드 전환
올해 초 박평순 대표는 새 법인 나뚜루원을 설립하고 오가닉포에버를 초고가 럭셔리 브랜드로 재정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 강남의 대형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론칭 행사에서는 300만 원대 크림을 공개했고, 명동 1호점 개점과 뉴욕, 파리, 두바이 진출 계획도 밝혔습니다. 특히 2028년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겠다는 청사진은 화장품 업계 안팎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수입차 매장 폭행 사건 개요
그런데 지난 10월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수입차 전시장에서 박평순 대표가 경찰에 체포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박 대표가 한 달 전 구매한 차량의 부품 파손 문제를 항의하러 매장을 찾았다가 직원과 다툰 끝에 폭행과 협박으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일시 | 내용 |
|---|---|
| 10월 12일 | 수입차 전시장에서 직원과 몸싸움 발생 |
| 10월 13일 | 현행범 체포 및 조사 |
| 10월 14일 | 언론 보도를 통해 사건 세부 내용 전해짐 |
경찰은 박평순 대표에게 특수폭행과 보복협박 혐의가 있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박 대표는 직원의 뺨을 때리고 허리띠를 휘둘렀으며, 전시장에 있던 플라스틱 삽으로 직원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다음 날 다시 매장을 찾아 경찰 신고와 관련해 직원을 협박한 내용도 포함되었습니다.
양측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
사건의 발단을 두고는 박 대표 측과 매장 측의 설명이 다릅니다. 박 대표 측은 차량 결함 때문에 방문했으며, 직원이 먼저 손을 대서 대응했다는 취지로 주장합니다. 매장 측은 직원이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고, 난동을 말리려 했을 뿐이라는 입장입니다. 경찰은 매장 내 CCTV와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며, 직원 한 명도 입건해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수사가 진행 중인 단계이기 때문에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신고에 대한 보복 목적의 협박은 법적으로 무겁게 다뤄질 수 있는 부분이라 수사 결과가 중요합니다. 경찰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 직원들이 제기한 폭언과 폭행 주장
수입차 매장 사건이 알려진 뒤에는 과거 박평순 대표와 함께 일했던 직원들의 증언도 나왔습니다. 지난 10월 19일 방송 보도를 통해 전 직원들이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한 전 직원은 박 대표가 회의 중 다리를 꼬고 앉았다는 이유로 욕설을 했고, 허리띠를 푸는 모습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직원이 전화기를 들자 이를 빼앗아 귀 부위를 때렸고, 그 직원은 고막을 다친 뒤 회사를 그만두었다는 취지의 증언도 나왔습니다. 다만 이 내용은 당시 녹음이나 촬영 자료가 없는 상태에서 전해진 것으로, 별도의 의료기록이나 수사 결과가 공개된 것은 아닙니다.
최근까지 약 6개월간 근무한 직원도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택시를 타고 귀가한 일을 두고 박 대표가 직원들 앞에서 욕설하며 질책했다는 것입니다. 아침 회의에서 업무 성과를 요구하며 소리를 지르는 녹음도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 직원은 2026년 5월 퇴사한 뒤 고용노동 당국에 직장 내 괴롭힘 진정을 제기했고, 박 대표에게 과태료 300만 원이 부과된 사실이 보도로 전해졌습니다.
이 역시 전 직원의 주장과 행정 처분이 소개된 내용이며, 모든 폭행 주장이 형사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박평순 프로필을 검색하는 분들이라면 사건의 전체 흐름을 나누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수입차 매장 폭행 사건과 과거 직장 내 괴롭힘 관련 보도는 별개의 사안이라는 점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브랜드 신뢰와 사업 전망
이번 사건이 오가닉포에버의 사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사입니다. 고가 화장품 시장은 제품 품질만큼 기업 이미지와 대표의 신뢰도 중요합니다. 특히 명동 매장과 해외 진출, 나스닥 상장 같은 큰 목표를 내건 상황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겹치면서 소비자들의 실망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회사 측이 아직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만큼, 앞으로 어떻게 책임 있는 대응을 보여주는지가 사업의 방향을 가를 수 있습니다.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밝혀지기 전까지는 박평순 대표에 대한 평가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이번 일을 계기로 오가닉포에버가 추진해 온 럭셔리 브랜드 전략과 해외 진출 계획이 재정비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의 가격과 브랜드 이름보다 기업의 태도와 투명한 소통을 중요하게 볼 것입니다.
마무리하며
박평순 프로필은 화장품 업계에서 오래 활동한 경력과 최근 불거진 폭행 논란 때문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더페이스샵과 네이처리퍼블릭에서 주요 직책을 맡으며 영업 전문가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오가닉포에버를 설립해 프리미엄 화장품 사업을 준비해 왔습니다. 하지만 수입차 매장 폭행 혐의와 전 직원들의 폭언 제보가 이어지면서 브랜드 신뢰에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앞으로 경찰 수사 결과와 회사의 공식 대응이 남아 있습니다. 어떤 사업가든 성과만큼 과정과 태도가 평가받는 시대입니다. 박평순 대표가 이번 위기를 어떻게 넘어가고, 오가닉포에버가 내세운 글로벌 비전을 실제로 보여줄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보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박평순 대표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 보도에 따르면 50대 후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출생연도와 고향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Q: 어떤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나요?
A: 수입차 매장에서 직원을 때리고 위협한 특수폭행과 보복협박 혐의입니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양측 주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Q: 오가닉포에버는 어떤 회사인가요?
A: 박평순 대표가 2020년 설립한 화장품 회사입니다. 자연 유래 성분을 내세우며 최근에는 럭셔리 브랜드 전환과 해외 상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