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가 지난 10월 11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원더독스는 새 얼굴과 다시 뭉친 기존 멤버로 2기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시즌1에서 여자 배구에 새로운 활력을 보여준 팀인 만큼 이번 시즌2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프로 제8구단 창단을 목표로 더 단단해진 원더독스의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프로그램 |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
| 첫방송 | 2026년 10월 11일 밤 9시 10분 MBC |
| 다시보기 | OTT 넷플릭스 |
| 원더독스 2기 | 하효림, 이진, 인쿠시, 박현주, 백채림, 이예은, 윤영인, 김다솔, 한송희, 채선아 |
| 창단 목표 | 프로 제8구단 창단과 네이밍 스폰서십 |

목차
원더독스 2기 멤버와 인쿠시 복귀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에서 가장 먼저 관심을 끈 것은 트라이아웃이었습니다. 김연경 감독은 하효림, 이진, 인쿠시, 박현주, 백채림, 이예은, 윤영인, 김다솔, 한송희, 채선아를 최종 멤버로 선택했습니다. 지난 시즌에 활약한 선수와 새 지원자가 모두 같은 조건에서 경쟁했고, 그중 첫 번째 선택은 인쿠시였습니다. 인쿠시는 다시 유니폼을 입은 만큼 책임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기존 멤버라고 해서 합류가 보장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인쿠시와 함께 백채림, 한송희, 윤영인, 이진이 재트라이아웃에 참가해 다시 이름을 올렸고, 구혜인은 재도전에도 최종 명단에 들지 못했습니다. 선수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고 구성한 팀이라 더 기대됩니다. 출정식에서는 이전보다 커진 무대 규모에 선수들과 김연경 감독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시즌1을 돌아보는 시간도 방송에 담겼습니다. 김연경 감독은 시즌1에서 모든 사람이 진심으로 달렸고 그 열정 덕분에 4명의 선수가 프로팀에 입단하는 성과를 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이나연, 표승주, 구솔, 인쿠시 등이 프로 무대에 입단하며 여자 배구에 대한 관심을 높였습니다. 시즌2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전력을 재정비한 만큼 더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정식에서는 새 멤버와 첫 대진 상대도 공개됐습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남아 강호, 신생구단 SOOP 수퍼스 등이 예고된 상대입니다. 김연경 감독은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시즌1보다 시즌2가 더 자신 있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첫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의 호흡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코칭스태프와 해설진에도 새 바람
이번 시즌은 선수단뿐 아니라 팀을 지키는 사람들도 새로워졌습니다. 세븐틴 승관은 매니저에서 홍보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원더독스의 이름을 알리는 일을 맡게 됐습니다. 양효진은 해설위원으로 합류해 국가대표와 V리그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경기를 분석할 예정입니다. 오랜 동료인 만큼 김연경 감독의 표정과 말투를 읽어내는 설명도 기대를 모읍니다.
프로 배구단 창단을 향한 진짜 도전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의 목표는 단순한 방송 속 팀 운영이 아닙니다. 실제 프로 제8구단 창단입니다. 시즌1이 끝난 뒤 제작진과 김연경 감독은 국내 금융, 핀테크, 플랫폼 기업 등 10여 곳과 창단을 논의했습니다. 관심을 보인 기업이 많았지만 올해 초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기업 여건이 어려워졌고 AI페퍼스 배구단 해체로 주변 분위기도 좋지 않았습니다. 결국 빠른 창단 대신 KOVO가 제안한 네이밍 스폰서십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네이밍 스폰서십은 기업이 팀 운영비를 지원하고 팀 이름에 기업 이름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대표적인 사례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더독스는 경기에서 경쟁력을 증명하고 동시에 구단주를 공개 모집해 기업을 직접 찾아나설 예정입니다. 새 구단 탄생이 가까워지는 과정까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시즌의 큰 재미입니다.
시청 포인트와 방송 정보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1회는 10월 11일 MBC에서 방송됐습니다. 1회 다시보기는 OTT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후 방송에서는 새 멤버들의 훈련과 경기, 창단을 위한 구단주 모집 과정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동남아 강호와 신생구단 SOOP 수퍼스까지 등장하면서 대진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배구 팬이 아니어도 선수들의 도전과 성장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지난 시즌은 팀을 만들어가며 배구에 대한 관심을 다시 일으켰습니다. 이번 시즌2는 그 관심을 실제 프로구단 창단까지 이어가려는 시도입니다. 인쿠시 복귀와 새 멤버 합류, 승관과 양효진의 지원까지 더해져 원더독스가 한층 단단해졌습니다. 창단 과정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KOVO와 함께 새 가능성을 찾은 만큼 앞으로의 변화가 더 기대됩니다.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가 만드는 다음 이야기를 계속 지켜보고 싶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는 어디서 다시 볼 수 있나요
A1 MBC 방송 후 OTT 넷플릭스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10월 11일 1회가 방송됐습니다.
Q2 원더독스 2기 멤버에는 누가 포함됐나요
A2 하효림, 이진, 인쿠시, 박현주, 백채림, 이예은, 윤영인, 김다솔, 한송희, 채선아입니다.
Q3 프로 제8구단 창단은 어떻게 추진되나요
A3 KOVO의 네이밍 스폰서십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기업이 운영비를 지원하고 팀 이름에 기업 이름을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