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가 또 한 번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13번째 내한이라고 하죠. 영화 ‘디거’ 홍보를 위해 방한한 그가 10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고, 2일에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팬들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기 아쉬울 텐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톰 크루즈 내한 소식과 함께 영화 ‘디거’의 매력과 행사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 구분 | 내용 |
|---|---|
| 내한 일정 | 10월 1일 기자간담회, 10월 2일 레드카펫 |
| 장소 | 여의도 콘래드호텔, 영등포 타임스퀘어 |
| 방한 횟수 | 13번째 |
| 영화 | 디거 |
| 개봉일 | 10월 3일 |
| 감독 |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
| 주연 | 톰 크루즈, 산드라 휠러, 존 굿맨, 제시 플레먼스 |
목차
톰 크루즈 내한, 13번째 방한의 의미
톰 크루즈의 이번 내한은 13번째라는 점에서 특히 눈길을 끕니다. 할리우드 스타 중에서도 그만큼 자주 한국을 찾는 배우는 드물죠. 10월 1일에 열린 기자간담회는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됐는데요. 그는 화려한 정장 대신 코듀로이 소재의 다크 네이비 셔츠에 스트레이트 팬츠, 첼시 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날 톰 크루즈는 특유의 명랑한 분위기로 질문에 답하며 팬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남겼습니다. 그가 이렇게 오랜 시간 한국 팬들과 인연을 이어오는 것은 진심으로 팬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실제로 기자간담회에서는 한국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기자간담회의 자세한 분위기는 아래 링크에서 사진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 디거의 줄거리와 관람 포인트
영화 ‘디거’는 석유 재벌 디거 록웰이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을 무시하지만, 그것이 전 세계를 뒤흔들 대재앙으로 번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톰 크루즈는 극 중에서 돈이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는 꼰대 재벌 디거 록웰 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유머를 넘나드는 연기를 선보입니다. 감독은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로, 이 영화는 톰 크루즈와 감독의 첫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3일 개봉하며 러닝타임은 128분,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액션과 재난 스릴러의 팬이라면 놓치기 어려운 작품입니다.
아래는 영화의 대표 장면을 담은 스틸입니다. 톰 크루즈 내한과 함께 영화의 분위기를 미리 감상해 보세요.

영등포 타임스퀘어 레드카펫 행사 일정
톰 크루즈 내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레드카펫입니다. 10월 2일 오후 3시 45분부터 7시 15분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무료로 진행되는데요. 오후 3시 45분에 톰 크루즈가 무대에 올라 프레스 포토타임을 갖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이어서 팬 서비스 시간을 가지며, 오후 7시에도 다시 한번 무대에 등장해 마무리 인사를 나눌 예정입니다. 취재진을 위한 사전 절차도 마련되어 있어, 사진 및 영상 기자들이 명함 추첨을 통해 프레스존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팬들은 별도의 티켓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충분히 그를 볼 수 있다고 하니, 꼭 오셔서 직접 톰 크루즈의 매력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행사 전날인 1일에는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가 열렸고, 이 모습은 여러 매체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에서 볼 수 있습니다.
톰 크루즈 내한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
톰 크루즈 내한 소식은 SNS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가 한국 팬에게 보내는 특별한 관심 덕분에 팬들은 항상 큰 감동을 받는데요. 이번 영화 ‘디거’는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으며, 톰 크루즈의 13번째 방한은 그 자체로 하나의 이벤트가 되고 있습니다. 개봉일인 10월 3일이면 많은 관객들이 극장에서 그를 다시 만나게 될 텐데요. 재난 스릴러의 긴장감과 톰 크루즈의 매력이 어우러진 ‘디거’를 꼭 한번 관람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톰 크루즈 내한 레드카펫은 유료인가요?
A: 아닙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은 무료이며, 별도의 티켓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 Q: ‘디거’는 어떤 연령대가 볼 수 있나요?
A: 15세 이상 관람가로, 중고생 이상이라면 부모 동반 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Q: 톰 크루즈의 이번 방한은 몇 번째인가요?
A: 이번이 13번째 방한입니다. 그만큼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이 깊은 배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