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국회의원은 현재 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3선 의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전략기획통으로 불리며, 정책위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다양한 요직을 거쳐 국방 분야의 사령탑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진성준 국회의원 프로필을 살펴보며, 그가 걸어온 정치적 발자취와 최근 국방위원장으로서의 활동을 자세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출생 | 1967년 전북 전주 |
| 학력 | 동암고, 전북대 법학과 |
| 정치 입문 | 1995년 장영달 의원 비서관 |
| 주요 경력 |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19대 비례대표, 대통령비서실 정무기획비서관, 서울시 정무부시장, 21대 국회의원, 민주당 정책위의장 |
| 현재 | 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장 |
진성준 의원의 초기 생애와 정치 입문
진성준 의원은 1967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동암고등학교와 전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대학 시절 학생운동에 참여하며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이후 정계에 들어선 계기는 1995년 장영달 국회의원의 비서관으로 일하면서부터입니다. 약 6년간 보좌관으로 일하며 정치적 감각을 익힌 그는 당의 전략기획국장과 전략기획위원장을 맡으며 기획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당선되면서 처음 국회에 입성한 진 의원은 이때부터 국방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이후 강서 지역위원장으로서 지역 기반을 닦았지만, 20대 총선에서 낙선하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대통령비서실 정무기획비서관으로 임명되면서 다시 중앙 정치 무대에 복귀했으며, 이듬해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무부시장을 역임했습니다. 진성준 국회의원 프로필을 살펴보면, 그는 유난히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인물이라는 점이 눈에 띕니다.
국회 입성과 다양한 보직 수행
2019년 당으로 복귀하면서 강서을 지역위원장을 다시 맡은 그는 21대 총선에서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었고,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정책위의장 등 당내 핵심 직책을 두루 거쳤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맡으며 당의 정책 방향을 이끌었는데, 금융투자소득세를 두고 이재명 대표와 이견을 보이기도 했지만, 오히려 신뢰를 얻어 정책위의장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진성준 국회의원 프로필의 백미는 바로 이 지점입니다. 자기 소신을 굽히지 않으면서도 당내 신뢰를 얻었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국방위원장으로서의 새 역할
2026년 현재 진성준 의원은 22대 국회 전반기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지낸 데 이어 후반기 국방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국방위원장으로서 그는 자주국방과 한반도 평화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최근 열린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후보자의 태도를 지적하며 “부대에 가서 직접 확인해보라는 말은 부적절하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는 그가 강한 원칙주의자이며, 공정성과 적절한 절차를 중시하는 인물임을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진성준 의원의 지역구는 어디인가요?
A. 서울 강서구을입니다. 21대와 22대 총선에서 연속 당선되었습니다.
Q. 진성준 의원의 주요 이력은 무엇인가요?
A. 19대 비례대표로 시작해 대통령비서실 정무기획비서관, 서울시 정무부시장, 민주당 정책위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국방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Q. 진성준 의원은 어떤 성향인가요?
A. 원칙주의적이고 소신이 뚜렷한 정치인입니다. 당 지도부와 이견이 있어도 소신을 밝히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