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그룹 스피카 출신 배우 양지원이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함께한 양지원 양준모 웨딩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모처에서 부부가 되었고, 임신 소식까지 함께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결혼과 새 생명이라는 겹경사를 맞은 두 사람의 소식을 한눈에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결혼식 | 2026년 8월 31일 서울 모처 |
| 웨딩 화보 | 9월 8일 SNS 공개 |
| 임신 소식 | 결혼 발표와 함께 전해짐, 내년에 엄마가 됨 |
| 신랑 | 뮤지컬 배우 양준모 |
| 축가 | 스피카 멤버와 가수 송하예, 신랑의 직접 노래 |

목차
양지원 양준모 웨딩 화보 속 달콤한 순간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양지원과 블랙 턱시도를 차려입은 양준모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두 사람은 계단과 정원 돌담을 배경으로 마주 보며 미소를 짓거나 손등에 입맞춤을 나누는 등 한 편의 로맨스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몸의 실루엣을 살린 드레스와 풍성한 라인의 드레스를 각각 완벽하게 소화한 양지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양준모 역시 든든하고 신사적인 분위기로 신부와 잘 어울렸습니다. 이런 행복한 분위기 때문에 이번 양지원 양준모 웨딩 화보를 본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더 많은 화보 컷과 결혼식 현장 분위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신 소식과 결혼식 현장
양지원은 원래 내년 초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에게 새 생명이 찾아오면서 예식 일정을 앞당겼다고 전했습니다. 1988년생인 양지원은 내년 마흔에 엄마가 됩니다. 결혼 발표 당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오랫동안 가장 큰 소망 중 하나였다며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가족을 이루게 된 벅찬 마음을 전했습니다. 실제로 결혼식에는 스피카 멤버들과 가수 송하예가 축가를 불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신랑 양준모도 신부를 위해 직접 노래를 부르며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양지원은 결혼식 전인 지난달 24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습니다. 당시 그는 새 생명을 주셔서 내년 마흔에 엄마가 된다고 밝혔습니다. 예비 부모가 된 만큼 결혼식 준비도 더 바쁘고 설레는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임신한 상태에서도 우아한 자태를 보여준 양지원의 모습은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양준모의 새로운 출발
양준모는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지난 2023년 결혼생활을 정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알리는 늦은 소식이라 놀라신 분들도 계실 거라며, 양지원과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알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곁에서 따뜻한 힘이 돼 주고 다시 웃음을 찾게 해준 사람과 이제 한 가족이 되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같은 솔직한 고백은 두 사람의 새 출발을 더욱 응원하게 했습니다.
화보에 담긴 애정과 신뢰
화보 속 두 사람의 눈빛에서는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가 느껴졌습니다. 양지원은 양준모에 대해 자신이 미처 보지 못하는 부분을 바라보게 해주는 사람이라며, 이 사람을 사랑하면서 자신도 한 걸음 더 어른이 되어간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말처럼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만으로도 든든한 동반자임을 보여줬습니다. 웨딩 화보를 보는 내내 두 사람의 앞날이 더없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양지원은 2012년 그룹 스피카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고,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양준모는 뮤지컬 무대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해 왔습니다. 서로 다른 장르에서 활동해 온 두 사람이지만, 결혼이라는 공통된 선택을 통해 하나가 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무대 경험이 있어서인지 화보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웨딩 화보가 특별했던 이유
보통 결혼식 전에 화보를 공개하는 경우가 많은데, 두 사람은 결혼식을 먼저 올리고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결혼식 당일의 감동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공개된 사진이라 더욱 진솔해 보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편안하게 바라보는 눈빛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화려한 연출보다 서로에게 집중한 사진들이라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예비 부모가 된 두 사람
내년이면 양지원은 마흔에 엄마가 됩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가정을 꾸리는 것이 소망이었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임신 소식은 더욱 반가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양지원은 결혼식 발표에서 새 생명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도 전했습니다. 아직 배우자로서, 그리고 부모로서 새로운 역할을 시작하는 단계지만 두 사람이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마무리
이번 양지원 양준모 웨딩 화보는 단순한 결혼식 기록이 아니라 두 사람이 새 가족을 이루는 출발점을 보여주는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임신 소식까지 함께 전해지면서 결혼식은 더 큰 기쁨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양지원이 엄마가 되는 과정에서도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두 사람이 만들어갈 평범한 일상 속에서 계속해서 행복한 소식을 전해주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양지원과 양준모는 언제 결혼했나요?
A: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 임신 소식은 언제 알려졌나요?
A: 결혼 발표와 함께 전해졌으며, 양지원은 내년 마흔에 엄마가 됩니다.
Q: 양지원 양준모 웨딩 화보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양지원 SNS에서 공개된 사진을 볼 수 있으며, 관련 기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