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일 가요계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소식이 잇따랐다. 컴백을 앞둔 르세라핌과 영탁이 새 앨범의 주요 음원을 미리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키웠다. 두 아티스트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내용을 한자리에 정리했다.
| 구분 | 르세라핌 | 영탁 |
|---|---|---|
| 앨범 | 싱글 2집 Made My Night | 정규 3집 고고 |
| 발매일 | 11일 오후 1시 | 14일 오후 6시 |
| 수록곡 | 2곡 | 12곡 |
| 하이라이트 메들리 | 7일 공개 | 최근 공개 |

목차
르세라핌, 싱글 2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르세라핌은 7일 공식 SNS를 통해 신보의 트랙리스트와 함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Made My Night와 수록곡 AEIOU가 담겼다. 타이틀곡은 경쾌한 리듬의 팝 댄스 곡으로, 저스틴 트랜터와 코너 맥도너 등 해외 작가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경쾌한 리듬의 팝 댄스 곡
- 수록곡 AEIOU는 장난스러운 하우스 장르
- 저스틴 트랜터와 코너 맥도너 등 해외 작가진 참여
Made My Night와 AEIOU의 분위기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서로에게 빠져들고 함께 춤추는 즐거운 순간을 담은 곡이다. 귀에 쉽게 들어오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졌고, 저스틴 트랜터는 르세라핌의 두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BOOMPALA 작업에도 참여했던 작가다. 코너 맥도너와 라일리 맥도너도 이번 곡에 힘을 보탰다.
수록곡 AEIOU는 장난스러운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하우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지금까지 르세라핌이 선보인 음악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키드밀리와 소코도모가 작업에 참여해 개성을 더했다.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인도네시아 일러스트레이터 Monstropl이 참여했고, 다섯 멤버가 차를 타고 질주하는 그림이 싱글의 밝은 분위기를 보여준다.
르세라핌은 11일 오후 1시에 음원을 발매하며, 같은 날 자정에는 글로벌 게임 오버워치와 협업한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한다. 13일에는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26 폐막 무대에 올라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만으로도 컴백에 대한 기대가 크게 높아진 상황이다.
르세라핌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탁, 정규 3집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영탁도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3집 고고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12곡의 주요 구간을 차례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고, 앨범명에 담긴 길 위의 흐름을 레이싱카 계기판과 내비게이션 경로로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첫 곡 펭귄부터 마지막 곡 페이스메이커까지 이동하는 방식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12곡의 이야기가 흐르는 고고
타이틀곡 꺾어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도 자신의 방식대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서는 내비게이션 경로가 바뀔 때마다 꺾어라는 문구가 등장하고 브레이크를 밟는 듯한 효과음이 더해져 곡의 느낌을 살렸다. 펭귄은 남들과 다른 속도와 방식을 인정하며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표현했고, 도시라솔파미레도는 익숙했던 기준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나는 여전히 나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빈티지러브는 시간이 흐르며 깊어지는 관계를, 낡은 라디오는 아버지가 남긴 오래된 라디오를 통해 가족의 기억을 노래한다. 허허는 트로트 특유의 정서로 인생을 여유롭게 바라보고, 날씨 참 좋네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라면 앞으로의 시간이 밝아질 것이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 오늘밤 잠 못 자겠다는 사랑 때문에 잠들지 못하는 밤의 설렘을 경쾌하게 그렸고, 비다로카는 망설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에너지를 담았다. 마지막 곡 페이스메이커는 서로의 걸음과 속도를 맞추며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로 앨범을 마무리한다.
영탁은 이번 앨범에서 펑크, 팝, 록, 발라드, 트로트,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다. 12곡 중 11곡의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색깔을 직접 구축했다. 고고는 14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영탁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가 전하는 기대감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는 앨범 전체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는 창구다. 음원 발매 전에 수록곡의 멜로디와 메시지를 조금씩 접하면, 앨범을 온전히 듣는 순간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이번에 공개된 두 팀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각각 다른 분위기와 장르를 담고 있어 비교하며 듣는 재미도 있다. 특히 이어폰으로 집중해서 들으면 곡의 편곡과 사운드 디테일이 더 잘 느껴진다.
마무리
오늘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로 르세라핌과 영탁의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이 한층 커졌다. 르세라핌은 글로벌 협업과 오버워치 뮤직비디오로 새로움을 예고했고, 영탁은 폭넓은 장르와 직접 참여한 작업으로 깊이를 더했다. 두 앨범이 발매되면 각자의 음악적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를 시작으로 펼쳐질 컴백 활동을 지켜보는 즐거움이 크다.
자주 묻는 질문
Q 르세라핌의 새 싱글은 언제 나오나요
A 르세라핌의 싱글 2집 Made My Night는 11일 오후 1시에 공개됩니다. 같은 날 자정에는 오버워치와 협업한 뮤직비디오도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Q 영탁의 정규 3집에는 몇 곡이 수록되나요
A 영탁의 정규 3집 고고에는 총 12곡이 수록됩니다. 영탁은 12곡 중 11곡의 작사와 작곡, 편곡에 참여했습니다.
Q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르세라핌과 영탁의 공식 SNS에서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