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장평순, 부동산 허가 논란 속 교육 사업 확장 소식

교원그룹의 회장인 장평순 대표는 교육 서비스 기업을 이끌며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개인 자택 건축과 관련된 개발행위 허가 과정에서 ‘쪼개기 신청’ 논란이 불거졌고, 동시에 교원그룹의 자회사인 빨간펜이 중국어 학습 앱을 대폭 개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글에서는 장평순 회장과 교원그룹의 최근 이슈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살펴보겠습니다.

장평순 회장의 부동산 개발 ‘쪼개기 허가’ 논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장평순 회장의 개인 자택 공사 현장은 총 2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축구장 3개 크기와 맞먹습니다. 그런데 이 공사 과정에서 진입로 확보 의무를 피하기 위해 공사 부지를 3개 구역으로 나눠 각각 5천 제곱미터 미만으로 신청한 사실이 경기도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현행법상 5천 제곱미터 이상의 개발행위에 대해서는 폭 6미터 이상의 진입로를 확보해야 하는데, 부지를 쪼개면 해당 규정을 적용받지 않게 됩니다.

실제로 장평순 회장 측은 총 1만 3천여 제곱미터의 부지를 3개로 분할해 각각 4천994제곱미터, 4천920제곱미터, 3천360제곱미터로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라 폭 3미터의 좁은 마을 길이 그대로 공사 진입로로 사용되었고, 주민들은 소음과 건물 균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었습니다. 경기도는 “3건이 사실상 하나의 사업인데도 양평군이 각각 별개로 판단하고 허가했다”며 담당자에 대한 징계를 권고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장평순 회장 측은 “전문 업체에 일임해 세부 사항을 몰랐으며, 정당한 허가 절차를 거쳤고 불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지역 주민들의 피해는 이미 오랜 시간 지속되었고, 이번 감사 결과로 인해 허가 과정의 문제점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만큼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소식은 MBC 뉴스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분내용
위치경기 양평군
총 공사 규모약 2만 제곱미터
신청 방식3개 구역으로 분할 신청
진입로 폭약 3미터
감사 결과‘쪼개기 신청’으로 판정, 담당자 징계 권고

교원그룹, 빨간펜 ‘도요새중국어’ 학습 앱 대폭 개편

부동산 논란과는 별개로 교원그룹의 교육 사업부문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스마트 외국어 학습지 ‘도요새중국어’의 화상 학습 콘텐츠와 앱 기능을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실제 말하기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문장 따라 읽기, 발음 듣고 병음 고르기 등 활동형 콘텐츠와 실생활 회화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2D·3D 이미지도 적용되어 시각적 재미를 높였고, 기존에는 지류로만 제공되던 워크북도 앱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워크북’ 메뉴를 신설했습니다. 앱에서 단어를 누르면 관련 음원이 즉시 재생되어 듣기와 말하기를 연계 학습할 수 있고, 사용자 환경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개선했습니다. 또한 ‘나의 플레이리스트’ 기능을 추가해 학습한 영상을 저장하고 필요할 때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앱 안에서 중국어의 듣기와 말하기를 보다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학습 앱 기능과 화상 학습 콘텐츠를 전반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개편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자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 원권(30명)과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50명)을 증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베이비뉴스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원그룹 장평순

교원그룹의 지속적인 교육 혁신 방향

교원그룹은 ‘교원’이라는 이름답게 교육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도요새중국어 앱 개편은 단순한 기능 업데이트가 아니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학습자의 몰입도와 효율성을 높이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성인보다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주 고객인 만큼, 놀이하듯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도요새중국어는 2천여 개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며, 기초 회화부터 실전 회화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분야에서도 꾸준히 투자하고 있으며, 장평순 회장은 그룹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중국어 학습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리하며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을 둘러싼 최근 이슈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개인 자택 공사에서 발생한 ‘쪼개기 허가’ 논란이고, 다른 하나는 그룹 차원의 교육 서비스 혁신입니다. 부동산 논란은 투명한 절차와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 사례입니다. 반면 교육 사업의 디지털 혁신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특히 AI 기술을 접목한 학습 앱 개편은 미래 교육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교원그룹이 앞으로도 장평순 회장의 리더십 아래 교육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동시에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장평순 회장의 부동산 허가 논란은 어떻게 해결되었나요?
A. 경기도 감사에서 ‘쪼개기 신청’으로 적발되어 양평군 담당자에 대한 징계가 권고되었습니다. 회장 측은 정당한 허가였다고 해명했지만, 추가 조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Q. 도요새중국어 앱 개편의 주요 변경점은 무엇인가요?
A. 실제 말하기 연습을 위한 활동형 콘텐츠가 강화되었고, AI 이미지와 워크북 앱 지원, 나의 플레이리스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Q. 도요새중국어 무료체험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오는 31일까지 빨간펜 전 상품을 대상으로 무료체험 신청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포인트나 아이스크림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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