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뉴스에서 새로운 얼굴이 눈에 띄었습니다. 바로 박서정 기상캐스터입니다. 2026년 2월 KBS에 합류한 이후 주말 아침과 저녁 날씨를 맡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분이 누구인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기본 프로필 요약
| 항목 | 내용 |
|---|---|
| 이름 | 박서정 (개명 전 박인영) |
| 생년월일 | 1998년 6월 16일 |
| 나이 | 2026년 기준 28세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신체 | 164cm, 44kg |
| 학력 | 선화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
| 소속 | KBS 기상캐스터 (前 연합뉴스TV) |
| SNS | 인스타그램 @_seojj_ |
위 표에서 보듯 박서정 캐스터는 예술 전공자 출신으로, 연기와 무용을 배운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정(貞)’에 당선되며 미모와 품격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런 배경이 현재 방송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방송을 넘나든 이력
박서정 캐스터의 성장 과정은 남다릅니다.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하며 기본기를 다졌고,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서 연기를 심화했습니다. 학창 시절 현대무용으로 장관상을 수상할 정도로 무용 실력도 출중했습니다. 이러한 예술적 감각은 카메라 앞에서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우아한 자태로 이어집니다.
2021년 제91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정’에 선발된 것은 그녀에게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 경력 덕분에 남원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샤넬, 디올 등 명품 브랜드 메이크업 쇼 모델로도 서게 되었습니다. 미스춘향 출신이라는 타이틀은 단순한 미모를 넘어 전통적인 단아함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갖춘 인물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방송 경력 역시 탄탄합니다. 한국경제TV를 시작으로 연합뉴스TV에서 2년간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며 생방송 실력을 쌓았고, 2026년 2월 KBS로 이적했습니다. 현재 KBS 뉴스광장 토요일과 KBS 뉴스 일요일 날씨 코너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연합뉴스TV 시절부터 쌓은 정확한 발음과 차분한 말투는 시청자에게 신뢰를 줍니다.
예능과 드라마에서도 존재감
박서정 캐스터는 기상 정보 전달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KBS 2TV ‘썸바이벌’에 춘향선미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풋풋한 매력을 보여주었고, 티빙 오리지널 ‘더 타임 호텔’에서는 호텔리어 역할을 맡아 연기력을 발휘했습니다. 또한 2023년 베스트 아나테이너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멀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다재다능한 면모가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시청자를 사로잡는 이유
요즘 뉴스에서 박서정 캐스터를 보면 자연스럽게 시선이 갑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전달력이 뛰어납니다. 날씨 정보를 단순히 읽지 않고, 마치 이야기하듯 풀어내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습니다. 둘째, 표정과 제스처가 풍부합니다. 연극 전공 덕분에 카메라 앞에서의 연출이 자연스럽고, 시청자와 소통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셋째, 비주얼이 돋보입니다. 164cm의 키에 44kg의 슬림한 체형은 어떤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여 ‘날씨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습니다.
특히 박서정 캐스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과 화보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_seojj_ 에서는 패션, 여행, 방송 비하인드 등을 볼 수 있어 더욱 친근감을 느끼게 합니다. 성형 논란이나 열애설 같은 루머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본인의 업무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 이유
KBS라는 큰 무대에서 자리를 잡은 지금, 박서정 캐스터의 미래는 더욱 밝아 보입니다. 이미 연합뉴스TV에서 검증된 실력을 바탕으로 공중파에서도 안정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예능과 드라마에도 출연한 경험이 있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 날씨뿐만 아니라 교양 프로그램이나 시사 프로그램에서도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많은 시청자들이 주말 아침 KBS 뉴스광장을 켜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그녀의 생기 넘치는 날씨 전달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박서정 캐스터의 본명은 무엇인가요?
A1. 본명은 박인영이었으나,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박서정으로 개명했습니다. 개인 SNS와 방송에서는 모두 박서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Q2. 박서정 캐스터는 현재 KBS에서 어떤 코너를 맡고 있나요?
A2. KBS 뉴스광장 토요일 날씨와 KBS 뉴스 일요일 날씨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주말 아침과 저녁 시간대에 시청자들에게 날씨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Q3. 박서정 캐스터는 미스춘향 출신인가요?
A3. 네, 2021년 제91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정(貞)’에 선발되었습니다. 이 경력을 바탕으로 남원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