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의 새로운 음악 예능 전설의 사내가 지난 7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전작 무명전설의 TOP7 멤버들이 다시 모여 펼치는 미션탑 대결은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방송은 평균 시청률 4.1%, 분당 최고 4.5%를 기록하며 지상파와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마지막 에이스전에서 성리와 장한별이 단 1표 차이로 승부를 가른 장면은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전설의 사내 시청률 결과와 함께 프로그램 구성, 출연진, 주요 무대 선곡, 그리고 시청 포인트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트로트 예능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내용입니다.
목차
첫 방송 핵심 정보 요약
| 항목 | 내용 |
|---|---|
| 방영 채널 | MBN |
| 방영 시간 | 수요일 밤 9시 40분 |
| 진행 MC | 장민호, 양세형 |
| 첫방 평균 시청률 | 전국 기준 4.1% |
| 분당 최고 시청률 | 4.5% |
| 동시간대 순위 | 1위 (지상파·종편 포함) |
| 다시보기 OTT | 웨이브(wavve) |
첫 방송부터 이렇게 높은 관심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프로그램의 차별화된 구성과 출연진의 뛰어난 실력이 주효했습니다. 팀 대결 방식과 층별 미션은 매 순간 긴장감을 유지시켜 주었고, 성리와 장한별의 에이스전은 방송 내내 가장 뜨거운 순간으로 기억됩니다.

프로그램 구성과 미션탑 대결
이번 시즌은 무명전설 TOP7 멤버들이 YB팀과 OB팀으로 나뉘어 미션탑을 정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YB팀은 성리, 하루, 황윤성, 정연호로 구성되었고, OB팀은 장한별, 이창민, 이루네가 팀을 이루었습니다. 두 팀은 매주 다른 미션을 수행하며 승점을 쌓아가고, 최종 우승 팀에게는 전국투어 콘서트 티켓 100장이 주어집니다.
1층부터 5층까지 이어진 치열한 승부
첫 방송에서는 1층부터 5층까지 총 5라운드의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1층 기선제압 단체전에서는 YB팀이 손가락 하트로 승리하며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OB팀은 배일호의 니가 올래 내가 갈까를 부르며 중후한 매력을 뽐냈지만 아쉽게 패했습니다. 2층 리벤지 매치에서는 성리와 장한별이 각각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와 무시로로 승리하며 1대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3층 듀엣전과 4층 심박수 측정 미션에서는 OB팀이 연속으로 승리하며 점수를 뒤집었습니다. 특히 이창민과 이루네는 상대 심박수를 93까지 끌어올리는 명장면을 연출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은 5층 에이스전은 성리와 장한별의 맞대결로 꾸며졌습니다. 장한별은 조용필의 상처로 깊은 여운을 남겼고, 성리는 방미의 뜬소문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두 사람의 무대는 무명전설 결승전을 다시 보는 듯한 압도적인 수준이었고, 심사 결과 단 1표 차이로 성리가 승리했습니다. 이 장면은 방송 최고 시청률 4.5%를 기록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출연진과 여심 판정단의 활약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한 또 다른 요소는 여심 판정단의 존재입니다. 조정민, 김다현, 요요미, 한봄, 두리로 구성된 판정단은 무대마다 날카로운 평가와 함께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특히 김다현은 최연소 판정단으로 오프닝 무대에서 장윤정의 꽃을 열창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MC 장민호와 양세형의 호흡도 돋보였습니다. 장민호는 무명전설 출신답게 출연진과의 깊은 유대감을 보여주었고, 양세형은 특유의 재치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었습니다.
첫 방송의 훈훈한 마무리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승부는 최종 무승부로 마무리되었고, 우승 특전이었던 콘서트 티켓 100장은 멤버 전원의 공동 이름으로 기부되었습니다.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다시보기와 향후 방송 일정
아쉽게 본방송을 놓친 분들은 웨이브(wavve)를 통해 언제든 다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되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션과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음 회차에서는 어떤 새로운 조합의 대결이 펼쳐질지 기대가 큽니다. 트로트와 가요를 넘나드는 명곡의 재발견과 출연진들의 진정성 있는 무대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설의 사내는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MBN에서 방영하는 음악 예능으로, 무명전설 TOP7 멤버들이 YB팀과 OB팀으로 나뉘어 미션탑을 정복하며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며, 웨이브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첫 방송에서 성리와 장한별이 부른 노래는 무엇인가요?
성리는 방미의 뜬소문을, 장한별은 조용필의 상처를 불렀습니다. 두 곡 모두 원곡의 감성을 잘 살리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더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설의 사내 시청률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무명전설의 인기 멤버들이 다시 모인 점, 매주 다른 미션과 팀 대결 방식의 신선함, 그리고 출연진의 뛰어난 가창력과 예능감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첫방부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전설의 사내 시청률에 대한 기대를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