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첫 컴백 5개월 만에 돌아온 성장형 그룹의 이야기

그룹 앤더블이 10월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섰습니다. 앤더블 첫 컴백 소식은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지난 5월 데뷔 앨범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를 발표한 뒤 약 5개월 만에 돌아온 앤더블은 새 앨범으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전했습니다.

앤더블 첫 컴백

앤더블 첫 컴백, 멤버들이 전한 소감

앤더블 첫 컴백을 앞둔 멤버들의 마음은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습니다. 장하오는 지난 데뷔 활동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했다며 많은 사랑을 실감했고, 첫 컴백을 통해 얼마나 성장했는지 바로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유승언은 데뷔 때는 긴장감이 컸지만 이번에는 긴장을 내려놓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 김규빈은 데뷔 앨범만큼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고, 한유진은 다섯 명 모두 데뷔 때보다 성장해서 돌아왔으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리키도 새로운 음악으로 팬들을 만나게 되어 설레고 팬들이 좋아해 주실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컴백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앨범명시퀀스 투 어트랙션
발매일10월 27일 오후 6시
타이틀곡프렌치 키싱
수록곡총 5곡
핵심 주제호기심에서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 변화

새 앨범이 담은 이야기

이번 앨범은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특정 대상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고 자연스러운 끌림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데뷔 앨범이 새로운 감각을 깨우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깨어난 호기심이 어떤 대상을 향해 머무는 순간에 집중합니다. 리키는 수록곡 다섯 곡이 각자 다른 분위기로 관심과 끌림을 다양하게 풀어냈다고 소개했습니다. 앨범을 들을 때는 타이틀곡만 듣기보다 수록곡의 흐름을 따라가면 호기심에서 끌림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더 또렷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은 앤더블 첫 컴백 타이틀로 팬들이 가장 기다려온 곡입니다. 이 곡은 끌림의 순간을 가장 강렬하게 담아낸 트로피컬 알앤비 트랙입니다. 서로에게 이끌리는 찰나를 천국에 비유해 신성하면서도 아찔한 감정을 그려냈습니다. 장하오는 몽환적인 멜로디가 가장 먼저 귀에 들어왔고 들을수록 악기 사운드와 편곡이 풍부해 듣는 재미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유승언은 후렴의 울랄라 파트와 인트로에 등장하는 런던 노이즈 사운드가 인상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표정과 제스처를 다채롭게 표현해 데뷔 때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 주겠다는 각오도 밝혔습니다. 쇼케이스에서 처음 공개된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번 컴백을 준비하면서 멤버들이 공통으로 신경 쓴 부분은 보컬과 팀워크였습니다. 유승언은 예전에는 음정 실수나 틀리지 않으려는 데 집중했다면, 이제는 곡의 분위기와 감정을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유진은 다섯 명이 각자의 강점을 살리면서 팀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수록곡 구성

곡포인트
프렌치 키싱강렬한 끌림의 순간
헌티드호기심이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
포션첫눈에 번지는 설렘과 열기
뷰티풀관심을 가질 때 발견되는 아름다움
월스 잇마음이 확신으로 완성되는 순간

데뷔 기록과 성장형 그룹의 목표

앤더블은 데뷔 앨범으로 초동 약 73만 1600장을 기록했고, 이는 K팝 보이그룹 데뷔 앨범 가운데 손꼽히는 기록입니다. 데뷔 5개월 만에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12개의 트로피를 받은 것도 놀라운 성과였습니다. 이런 기록은 멤버들에게 부담보다 감사함을 느끼게 했습니다. 유승언은 팬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수치라 부담보다 감사함이 크다고 했습니다. 장하오는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보답해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규빈은 2026년이 앤더블의 해로 기억되고 싶다며 성장형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고 했습니다. 한유진은 기대와 관심 그 이상으로 보답하는 역시 앤더블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앤더블 첫 컴백을 마주한 지금

앤더블 첫 컴백 활동은 단순히 새 노래를 내는 일이 아니라 지난 5개월의 성장을 증명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앨범은 호기심에서 끌림으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더 깊고 세련되게 풀어냈고, 멤버들은 보컬과 무대에서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무대와 연말 활동을 지켜보면 앤더블이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지 더 분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활동이 끝난 뒤에도 앤더블의 다음이 더 궁금해지는 그룹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앤더블 첫 컴백 앨범에는 몇 곡이 들어 있나요
A. 총 다섯 곡이 수록됐습니다.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과 헌티드, 포션, 뷰티풀, 월스 잇으로 구성됐습니다.

Q. 앤더블 첫 컴백 쇼케이스는 어디서 열렸나요
A. 10월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습니다. 같은 날 오후 6시에 음원이 공개됐습니다.

Q. 앤더블은 이번 활동에서 어떤 목표를 전했나요
A. 2026년을 앤더블의 해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성장형 그룹으로 기억되며 기대에 보답하는 활동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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