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손예진의 냉장고가 첫 공개됩니다. 손예진은 평소 지삼선까지 직접 만들어 먹을 만큼 가지를 사랑하는 ‘가지 마니아’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 냉장고에는 어떤 재료가 가득할지 많은 시청자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손예진 지삼선 요리 취향까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번 회차는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 구분 | 내용 |
|---|---|
| 방송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3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
| 1라운드 | 손님 대접용 요리, 손종원 셰프와 권성준 셰프 대결 |
| 2라운드 | 손예진을 위한 가지 요리, 중식 자매와 양식 사제 팀 대결 |
| 관전 포인트 | 손예진 지삼선 요리를 직접 만들 만큼 좋아하는 가지 마니아 면모 |
이번 방송은 두 라운드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첫 번째 대결은 ‘손님 대접용 요리’라는 주제로 펼쳐지고, 두 번째 대결은 평소 손예진 지삼선 요리를 직접 해 먹을 정도로 가지를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해 가지를 메인 재료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손예진이 어떤 셰프의 요리를 선택할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목차
손님 앞에서 빛나는 요리를 만드는 두 셰프의 대결
1라운드에서는 손종원 셰프와 권성준 셰프가 맞붙습니다. 권성준 셰프는 현재 1위인 손종원 셰프를 꺾고 화제성까지 얻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손종원 셰프는 자신이 권성준 셰프보다 오래전부터 손님 대접에 익숙했다고 경험을 내세우며 맞섰습니다. 여기에 최근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영화 ‘오디세이’ 출연진의 방문 일화까지 소개될 예정이라 기대가 커집니다.
더 자세한 방송 내용과 셰프들의 만남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손예진의 가지 사랑이 담긴 2라운드
2라운드는 손예진 지삼선 요리를 직접 만들 정도로 좋아하는 가지를 활용한 대결입니다. 이문정 셰프와 박은영 셰프로 구성된 중식 자매 팀, 최현석 셰프와 윤남노 셰프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는 양식 사제 팀이 맞붙습니다. 특히 최현석 셰프와 윤남노 셰프는 ‘흑백요리사‘에 함께 출연했을 때 팀전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며, 윤남노 셰프가 오늘은 최버지 버스를 타는 날이라고 말할 만큼 최현석 셰프를 신뢰하고 있다는 뒷이야기도 전해집니다.
박은영 셰프는 양식 팀을 향해 버터만 문지르다 끝날 것이라는 도발을 던져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두 팀 모두 화려한 칼질과 퍼포먼스로 손예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하니, 과연 손예진의 선택을 받은 팀이 어디일지 궁금합니다.
가지 자체는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재료라서 어떤 양념과도 잘 어울립니다. 지삼선처럼 간장과 마늘, 고추를 넣고 볶으면 깊은 맛이 나고, 양식 레스토랑에서는 가지를 그릴에 구워 스테이크처럼 활용하기도 합니다. 같은 가지라도 중식과 양식의 조리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는 것도 큰 재미입니다.
손예진 지삼선 요리 취향이 더 궁금한 이유
사실 손예진은 평소에도 식재료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유명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지를 좋아해 지삼선까지 직접 만든다는 이야기는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습니다. 지삼선은 가지를 주재료로 만드는 중국식 요리인데, 집에서 직접 해 먹을 만큼 좋아한다는 것은 그만큼 가지에 대한 애정이 크다는 뜻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손예진 지삼선 요리 취향이 실제 냉장고 재료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가지 요리를 집에서 자주 만드는 분들이라면 이번 대결에서 나오는 조리법을 눈여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지는 기름을 많이 흡수하는 편이라 굵게 썰고 소금에 절여 물기를 빼면 훨씬 가볍게 요리할 수 있습니다. 셰프들이 손예진의 입맛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가지를 다룰지 감상하다 보면 실제 요리에 응용할 만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 방송을 더 재미있게 보는 방법
이번 방송은 두 팀의 신경전과 손예진의 반응을 놓치는 순간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방송을 보기 전에 손예진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떠올려 보면, 셰프들이 그 취향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비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손예진 지삼선 요리를 직접 해 먹을 만큼 가지를 좋아한다는 점을 기억하면, 가지를 어떤 방식으로 조리하고 플레이팅하는지가 더 눈에 들어옵니다.
오늘 저녁, 손예진의 선택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오늘 방송은 손종원 셰프와 권성준 셰프의 손님 대접용 요리 대결, 그리고 손예진의 가지 사랑을 가득 담은 중식 자매와 양식 사제의 15분 요리 대결까지 알차게 꾸며질 예정입니다. 손예진 지삼선 요리 이야기를 중심으로 평소 요리하는 모습이 궁금했던 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손예진이 선택한 음식이 무엇일지 저녁 8시 50분에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손예진은 지삼선을 직접 만들 정도로 가지를 좋아하나요?
A. 방송에서 지삼선까지 직접 만들어 먹을 만큼 가지를 좋아하는 모습이 소개됩니다. 이번 대결 주제도 가지 요리로 정해졌을 정도로 손예진의 취향이 반영됐습니다.
Q. 첫 번째 대결은 어떤 주제로 진행되나요?
A. 손님 대접용 요리입니다. 손종원 셰프와 권성준 셰프가 맞붙으며,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일화도 공개됩니다.
Q. 2라운드 팀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A. 이문정 셰프와 박은영 셰프의 중식 자매 팀, 최현석 셰프와 윤남노 셰프의 양식 사제 팀이 가지 요리로 대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