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큰 인기를 끌면서 주인공 소지섭의 딸 역할을 맡은 신예 배우 서수민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처음에는 ‘누구지?’ 싶었지만, 알고 보니 유튜브에서 먼저 얼굴을 알린 인물이었습니다. 오늘은 서수민 배우 프로필을 나이, 유튜브 활동, 그리고 드라마 속 캐릭터까지 꼼꼼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목차
서수민 배우 프로필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본명 | 박수민 |
| 활동명 | 서수민 |
| 출생 | 2007년 2월 12일 |
| 나이 | 2026년 기준 19세 |
| 키 | 168cm |
| 학력 | 서울여자고등학교 졸업 |
| 소속사 | 와이원엔터테인먼트 |
| MBTI | ESFP |
| SNS | @sumin_.0931 |
서수민은 2007년 2월 12일생으로 2026년 현재 만 19세입니다. 본명은 박수민이며, 활동명은 서수민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족으로는 부모님과 오빠가 있습니다. 서울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배우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소속사는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 이범수, 신성록 등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로 먼저 알려진 서수민
서수민 배우 프로필을 살펴보면 가장 흥미로운 점은 데뷔 전 유튜브 활동입니다. 그녀는 개인 유튜브 채널에 단 두 개의 영상만 올렸는데, 그중 ‘안경 벗고 카메라랑 친해지기’라는 43초짜리 영상이 무려 30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이 영상 하나만으로 구독자 14만 명을 모으며 실버 버튼을 받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자연스럽고 청순한 외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이후 BIG3로 불리는 대형 기획사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서수민은 춤과 노래보다 연기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아이돌이 아닌 배우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 결정은 현재 드라마 ‘김부장’으로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김부장’에서 맡은 역할
서수민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민지 역을 맡았습니다. 김민지는 주인공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평범한 아버지로 알고 살아가지만 사실 김부장은 과거 특수요원 출신입니다. 김민지가 학교폭력을 겪다 의문의 세력에 납치되면서 아버지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고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캐릭터는 단순한 조연이 아니라 극 전체의 출발점이 되는 핵심 인물입니다. 서수민은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로 아버지에 대한 서운함, 학교에서의 고민, 풋풋한 감정까지 다채롭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서수민의 매력 포인트와 앞으로의 기대
서수민 배우 프로필에서 주목할 점은 또래 배우 특유의 풋풋함과 자연스러움입니다. 인스타그램을 보면 데일리룩도 수수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즐기는데, 이 점이 많은 팬들의 호감을 샀습니다. 그녀는 수리부엉이를 좋아하고, 달달한 간식을 즐기며, DAY6의 팬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포켓몬 게임을 즐긴다는 소소한 취미도 팬들과의 친근감을 높여줍니다. 현재 필모그래피는 ‘김부장’ 한 편이지만, 이 작품을 통해 얻은 인지도와 연기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학원물, 청춘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소지섭과의 호흡이 돋보였던 만큼, 차기작에서도 깊은 연기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수민의 본명이 뭔가요?
서수민의 본명은 박수민입니다. 활동명은 서수민으로, 많은 분들이 본명인 줄 아시지만 실제로는 조금 다릅니다. 본명과 활동명을 다르게 사용하는 이유는 배우로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수민은 아이돌 제안을 받은 적이 있나요?
네, 유튜브 영상이 화제가 된 후 국내 대형 기획사(BIG3)로부터 아이돌 제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춤과 노래에 자신이 없었고 원래 연기에 관심이 많아 배우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 결정이 지금의 드라마 데뷔로 이어졌습니다.
서수민의 인스타그램 주소는 무엇인가요?
서수민의 공식 인스타그램은 @sumin_.0931입니다. 팔로워 30만 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과 드라마 관련 소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서수민 배우 프로필은 아직 완성형이 아닌 성장형입니다. 첫 작품부터 중심 인물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인 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신예 배우입니다. 드라마 ‘김부장’을 통해 그녀의 연기를 직접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