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멤버들이 시원하게 마시던 한 잔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흔히 보던 액상 두유와 달리 컵에 가루를 타서 마시는 모습인데, 도대체 어떤 음료인지 찾아보니 바로 놀면 뭐하니 서리태 가루로 알려진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서리태 99.3’이었습니다.
방송에서 유재석, 주우재, 하하, 허경환은 한 모금 마시고 “진짜 고소하다”라며 감탄했고, 살짝 푸른빛이 도는 색감 덕분에 미숫가루인지 헷갈렸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제품 정보를 확인해 보니 국산 서리태를 껍질째 갈아 만들고 설탕을 넣지 않은 무가당 분말 두유였습니다. 시청자들은 방송 직후 제품명을 검색하며 큰 관심을 보였는데, 이번 글에서 자세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브랜드 | 가루선생 |
| 제품명 | 타먹는 생두유 서리태 99.3 |
| 용량 | 500g (약 16~17잔) |
| 가격 | 16,900원 |
| 원재료 | 국산 서리태 99.3%, 국산 천일염 0.7% |
| 특징 | 무가당, 분말 형태, 물에 타서 섭취 |
목차
방송에서 화제가 된 이유
이번 놀면 뭐하니 서리태 가루는 단순히 음료로 마시는 것만으로도 눈길을 끌었지만, 방송 속 대화에서 김광규의 모발 건강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더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물론 검은콩이 모발에 좋다는 인식은 있지만, 이 제품은 어디까지나 간편하게 서리태를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제품을 통해 특정 효능을 기대하기보다는 건강한 음료로 즐기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멤버들이 실제로 마셔보며 고소함을 강조한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했고, 많은 사람들이 “어떤 제품인지”를 찾아보게 했습니다.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해당 제품의 구매처와 맛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타먹는 생두유 서리태 99.3 특징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분말 상태로 보관하다가 필요한 만큼만 덜어 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액상 두유처럼 팩을 여러 개 쌓아 둘 필요 없이 파우치 하나만 있으면 되고, 냉장 보관 부담도 없습니다. 특히 아침에 믹서기를 꺼내거나 콩을 불리고 갈 필요 없이 물만 넣고 저으면 완성되는 간편함이 돋보입니다.
성분은 국산 서리태 99.3%와 국산 천일염 0.7%뿐입니다. 설탕이나 합성 첨가물이 없어서 콩 본연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서리태를 껍질과 배아까지 통째로 갈아 만들었기 때문에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1회 제공량 30g 기준 단백질 12.1g,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가볍게 영양을 보충하기에도 좋습니다.
먹는 방법과 활용법
기본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물 150~180ml에 전용 스푼으로 2스푼(약 30g)을 넣고 충분히 저어주면 끝입니다. 찬물에도 잘 녹아서 시원하게 마시기 좋고, 따뜻한 물에 타면 부드러운 온두유로 즐길 수 있습니다. 물 대신 우유나 아몬드밀크에 타면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납니다.
또한 이 놀면 뭐하니 서리태 가루는 두유로만 먹는 것을 넘어 여러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을 조금 넣어 진하게 만들면 서리태콩물이 되고, 여름에는 차가운 소면과 곁들여 콩국수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오트밀이나 요거트에 뿌려 먹거나, 꿀을 살짝 넣어 라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샐러드 드레싱에 섞으면 고소한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액상 두유와 비교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평소 팩 두유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처음에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직접 물을 넣고 저어야 하고, 무가당이기 때문에 단맛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서리태 본연의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가루 두유가 매력적입니다.
액상 두유는 개봉 후 바로 마실 수 있어 편리하지만, 한 번 개봉하면 냉장 보관을 해야 하고 유통기한도 짧습니다. 반면 가루 두유는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먹고 싶은 만큼만 덜어서 농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특히 1인 가구나 간단한 아침 식사를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이 방식이 더 실용적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추천할까
- 매일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 콩을 직접 불리고 갈기 번거로운 분
- 설탕 없는 무가당 두유를 선호하는 분
- 콩국수, 오트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고 싶은 분
- 상온 보관이 가능한 음료를 찾는 분
반대로 달콤한 맛의 가공 두유가 익숙하거나, 물에 타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일반 액상 두유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제품 선택은 개인의 생활 패턴과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먼저 소포장 스틱형으로 맛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구매 전 참고하면 좋은 팁
네이버쇼핑과 컬리에서 500g 대용량을 16,900원에 판매하고 있고, 올리브영에서는 20g씩 7개 들어 있는 스틱형이 10,900원에 판매됩니다.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스틱형으로 맛을 본 후 대용량을 구매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가루선생에는 서리태 외에도 약콩 99.3과 흑임자 제품이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놀면 뭐하니 서리태 가루는 단순히 유행하는 음료를 넘어,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분말 형태로 보관이 쉽고 활용 범위가 넓다는 점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물에 타면 덩어리지지 않나요?
A. 찬물에도 잘 녹도록 만들어져서 전용 스푼으로 충분히 저어주면 부드럽게 섞입니다. 아직 덩어리가 남으면 조금 더 저어주면 됩니다.
Q. 단맛을 원하면 어떻게 하나요?
A. 무가당이라 기본적으로 담백한 맛입니다. 꿀이나 메이플시럽을 조금 섞으면 부드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Q. 하루에 얼마나 먹는 것이 좋나요?
A. 개인의 식사에 따라 다르지만, 한 번에 30g 기준으로 아침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하루 1~2잔이 적당합니다.
놀면 뭐하니 서리태 가루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었다면, 이제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즐겨보시기를 바랍니다. 간편하게 물에 타거나, 콩국수로 만들어 여름 별미를 집에서 즐길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