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디파 탈락 소식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안무가 10명이 자신의 디렉팅 역량을 겨루는 치열한 경연 프로그램입니다. 매회 생존 배틀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는데요. 특히 최근 방송에서는 시미즈와 정민준이 탈락하며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스디파 탈락 결과와 파이널 진출 과정을 지금부터 한눈에 정리해 드립니다.
| 구분 | 내용 |
|---|---|
| 8회 탈락자 | 시미즈, 정민준 |
| 파이널 확정자 | 베이비주, 캐스퍼 |
| 마지막 관문 | 바다, 백구영, 인규 |
| 생방송 파이널 | 10월 20일 |

목차
시미즈, 화려한 일상 뒤에 스디파 탈락이라는 벽
시미즈는 1996년생 안무가로,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을 통해 한강뷰 집과 포르쉐 차량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젊은 나이에 안무가와 댄서,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신발 사업까지 병행하는 다재다능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화려한 일상과 달리 ‘스디파’ 무대에서는 끝까지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6일 방송된 8회에서는 세 번째 탈락 배틀인 ‘라스트 스테이지: 24H’가 펼쳐졌습니다. 시미즈, 인규, 정민준, 바다가 우산을 오브제로 생존 경쟁을 벌였고, 그 결과 바다와 인규가 살아남았습니다. 시미즈와 정민준은 최종 탈락했는데, 많은 시청자들은 시미즈의 탈락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번 스디파 탈락은 실력과 스타성 모두 갖춘 안무가도 경쟁의 벽을 넘기 어렵다는 현실을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라스트 스테이지에서 살아남은 바다와 인규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말 그대로 24시간 동안 이어지는 혹독한 생존 배틀입니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우산 하나를 오브제로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디렉팅 능력을 보여줘야 했습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창의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해야 하는 고강도 미션이었던 만큼 참가자들의 집중력과 순발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바다와 인규가 생존에 성공하면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인규, 캐스퍼 다섯 명이 세미 파이널에 진출했습니다.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안무가들이 남은 만큼 다음 미션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베이비주의 압도적 승리와 선택
세미 파이널 미션은 ‘브랜드 퍼포먼스 필름 미션’이었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브랜드를 표현하는 1인 솔로 퍼포먼스 필름을 직접 제작하는 미션으로, 우승자에게는 ‘무브먼트 디렉터’ 크레딧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활동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감각적인 구성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베이비주가 최종 무브먼트 디렉터로 선정됐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에 대해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베이비주는 드디어 ‘스디파’에서 뭔가를 해냈다는 벅찬 소감을 전하면서, 다음 단계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습니다.
이와 함께 베이비주에게는 자신이 원하는 안무가 1인을 파이널로 구제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졌습니다. 베이비주는 현장 대응력과 카메라 무빙 설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끝에 캐스퍼를 선택하며 두 번째 파이널 진출자를 탄생시켰습니다. 이로써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먼저 파이널 무대를 확정지었습니다.
남은 두 장의 티켓, 바다와 백구영 그리고 인규의 운명
결국 바다, 백구영, 인규가 남은 두 장의 파이널 티켓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 세 명 모두 우승 후보로 꼽히는 실력파였기 때문에 누가 탈락해도 이상하지 않은 초박빙 승부가 예고됐습니다.
백구영은 4년 전 ‘스맨파’에서 같은 타이밍에 탈락했던 아픔을 떠올리며 이 자리에서 살아남은 이유를 증명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인규 역시 지옥에서 돌아온 만큼 이제 뒤집을 때가 됐다며 반격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다른 안무가들은 유일하게 라스트 스테이지를 경험하지 않은 백구영을 향해 백구영이 갈 때가 됐다는 견제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운명은 13일 공개된 마지막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 갈렸습니다. 세 사람 중 한 명은 파이널 무대에 서지 못하는 냉혹한 결과를 받아들여야만 했습니다.
스디파 열기, 전국투어로 이어지다
‘스디파’의 인기는 방송을 넘어 전국투어로 확장됩니다. 11월 21일과 22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대전, 대구까지 5개 지역에서 총 10회 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 등 10명의 안무가가 투어에 참여해 팬들과 만날 계획입니다.
방송에서 보여준 화려한 무대를 실제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팬들의 기대가 큽니다. 특히 탈락한 안무가들도 투어에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스디파 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무대에서 활약할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스디파 탈락 결과와 파이널 진출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시미즈와 정민준이 8회에서 탈락했고, 이후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파이널에 먼저 안착했습니다. 바다, 백구영, 인규는 마지막 관문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각자의 운명을 확인했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각자의 색깔을 잃지 않고 무대를 빛낸 모든 안무가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이들이 펼칠 새로운 행보도 기대해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스디파에서 탈락한 안무가는 누구인가요?
A: 8회에서 시미즈와 정민준이 탈락했고, 이후 마지막 라스트 스테이지: 24H에서 바다, 백구영, 인규 중 한 명이 추가로 탈락했습니다.
Q: 파이널 진출자는 누구로 확정됐나요?
A: 베이비주와 캐스퍼가 먼저 파이널에 진출했고, 바다, 백구영, 인규 중 두 명이 남은 티켓을 차지하며 최종 파이널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Q: 생방송 파이널은 언제 열렸나요?
A: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생방송 파이널은 10월 20일에 진행됐습니다. 현장 관객 모집은 15일 오후 6시까지 공식 SNS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