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도경완 새집 공개가 전파를 탔습니다.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가 새로 이사한 집이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우드와 화이트 톤이 어우러진 넓은 거실, 화초로 꾸민 공간, 그리고 주방에 놓인 냉장고 5대까지 방송을 보는 내내 감탄이 이어졌습니다. 첫 공개인 만큼 가족의 취향과 생활 방식이 집 구석구석에 잘 드러나 있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공개 프로그램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
| 집 주인 | 장윤정 도경완 부부 |
| 인테리어 분위기 | 우드와 화이트 톤의 넓은 거실 화초 정원 |
| 주방 포인트 | 냉장고 5대 술 전용 냉장고와 안주 전용 냉장고 |
| 거실 포인트 | 연우 하영 남매가 그린 그림 |

도경완 새집 공개는 시작부터 드라마 같았습니다. 제작진이 촬영을 위해 현관에 들어섰을 때는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고 도경완은 턱시도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5년 8개월 만에 편스토랑에 돌아온 것을 자축하기 위해 셀프 폭죽까지 터뜨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기세도 잠시, 폭죽으로 어질러진 집을 황급히 치우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웃음을 안겼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준비한 이벤트가 오히려 집 안을 더 바쁘게 만든 셈인데요. 도경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가 그대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거실은 우드와 화이트 톤이 어우러져 넓고 따뜻한 분위기를 냈습니다. 거실 한쪽에는 화초로 꾸민 공간이 자리 잡고 있어 집 안에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동양적인 여백의 미와 서양 예술 작품이 어우러진 인테리어는 도경완과 장윤정 부부의 개성을 그대로 담고 있었습니다. 도경완은 집 곳곳에 놓인 그림과 오브제가 장윤정이 원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공간마다 사연이 있을 것 같은 배치가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냉장고가 5대나 있는 주방
이번 도경완 새집 공개에서 가장 놀라운 곳은 주방이었습니다. 냉장고만 5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부부는 매일 저녁 함께 술을 마시며 곁들일 안주를 보관하는 냉장고를 따로 두고 있었습니다. 안주 전용 냉장고 안에는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대왕 민어 등 다양한 식재료가 가득해 식당 못지않은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도경완은 냉장고에 인어만 빼고 다 있다고 말하며 장윤정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찬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술잔이 가득해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부러울 만한 공간이었습니다.
장윤정이 가장 좋아하는 냉장고는 술 전용 냉장고였습니다. 맥주와 소주부터 특별한 날 꺼내는 전갈이 통째로 들어간 럭셔리 테킬라까지 다양한 주류가 빼곡히 채워져 있었습니다. 제작진이 비싼 술은 아니냐고 묻자 도경완은 매일 마시는 술이라며 취향에 맞춰 준비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두 사람이 그동안 쌓아온 일상의 취향이 드러나는 공간이라 더욱 흥미로웠습니다. 집 안에서 이렇게 즐거운 주방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거실을 채운 연우 하영 그림
거실에는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 직접 그린 그림이 걸려 있었습니다. 이를 본 출연진은 화가의 그림인 줄 알았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남매의 그림 실력이 그만큼 뛰어났기 때문인데요. 도경완은 하영이의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며 딸에 대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 집 안에서 이렇게 근사한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이번 도경완 새집 공개는 아이들이 자란 흔적과 부부의 일상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공간이라 더 따뜻하게 보였습니다.
5년 8개월 만에 돌아온 편스토랑
도경완은 2019년 편스토랑 원년 MC로 활약한 인연이 있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MC가 아닌 편셰프로 돌아와 그동안 쌓아온 요리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KBS 퇴사 후의 심경과 가족 이야기도 함께 전해지면서 방송의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다시 돌아온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공간을 소개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주었습니다. 오랜만에 방송에서 도경완을 만난 시청자들도 반가움을 표현했습니다.
도경완 새집 공개를 보며
도경완 새집 공개는 단순히 집 구경을 넘어 부부의 생활 방식을 보여준 시간이었습니다. 화려한 외관보다 가족의 취향과 추억이 담긴 공간이었고 방송을 보는 내내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졌습니다. 특히 냉장고 5대와 술 전용 냉장고는 부부가 매일 저녁 함께하는 시간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앞으로도 편스토랑에서 도경완의 요리 실력과 함께 새로운 집에서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전해지길 기대합니다. 집을 꾸밀 때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거실에 걸어두는 것도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도경완 새집 공개에서 가장 눈에 띈 곳은 어디인가요
- A 주방입니다. 냉장고가 5대였고 술 전용 냉장고와 안주 전용 냉장고가 따로 있었습니다.
- Q 새집에서는 어떤 그림을 볼 수 있나요
- A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 직접 그린 그림이 거실에 걸려 있었습니다.
- Q 도경완 새집 공개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A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