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슨 시즌6 첫방송 역대 최다 14인 출격 가을밤 버스킹 기대감

SBS 버스킹 프로그램 더 리슨 시즌6이 7일 밤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우리가 머문 계절이라는 부제와 함께 돌아왔고, 역대 가장 많은 14명의 뮤지션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보고 느끼고 노래하는 음악 여행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전국 곳곳의 새로운 공간과 사람들을 만나고, 그곳에서 받은 감정과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입니다. 2021년 처음 선보인 이후 보컬리스트들의 라이브 무대가 사랑받아 온 더 리슨은, 이번 시즌에도 호수공원과 도심 속 광장, 전망대처럼 일상 속 다양한 장소를 찾아가 버스킹을 펼칠 예정입니다. 첫 회에서는 대전 한국수자원공사를 배경으로 일일 사원 체험부터 감성 라이브까지 알차게 담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더 리슨 시즌6

이번 시즌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방송 채널SBS
방송 시간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2026년 10월 7일
출연진 14명이영현, 테이, DK, 이승기,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
첫 회 출연이영현, 테이, DK, 수호, 츄, 종호, 신예영, 박지현
첫 버스킹 장소대전 한국수자원공사
새 코너운명의 버스킹

첫 회에서 만난 특별한 순간들

일일 사원 체험과 예상 밖의 만남

첫 버스킹 장소는 대전 한국수자원공사였습니다. 멤버들은 일일 사원으로 변신해 각 부서의 업무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만남이 이어졌습니다. 박지현은 촬영 중 고향 친구와 팬을 만나 특별한 선물을 전하며 훈훈함을 남겼고, 에이티즈 종호는 대전 최산을 자처한 현장 팬과 BAD 챌린지를 함께 했습니다. 종호는 멤버 없이 혼자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가슴을 튕겨본 것은 처음이라며 웃음 섞인 소감을 전했습니다. 여기에 엑소 수호가 합세하면서 챌린지는 더욱 뜨거워졌고, 현장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습니다.

첫 버스킹 무대와 리메이크 라이브

첫 버스킹 무대도 풍성하게 마련됐습니다. 남자 단체곡 큰일이다는 V.O.S 원곡을 재해석한 곡으로, 선공개 음원에 이어 첫 라이브 무대가 공개됐습니다. 츄는 쿨 이재훈의 사랑합니다를 7일 오후 6시 음원 공개와 함께 부르며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종호는 팀의 사랑한 만큼을, 신예영은 임한별의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를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해 감성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이영현과 테이, DK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함께 부르고, 수호와 츄, 박지현이 아로하를 부르며 장르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습니다. 종호와 신예영은 우리 사랑 이대로를 불러 설렘을 자아냈습니다.

첫 회에서는 이영현과 테이의 대표곡도 라이브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영현의 툭하면과 테이의 끝사랑은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무대였고, 현장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여기에 남자 단체곡 큰일이다의 라이브가 더해지면서 첫 버스킹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습니다. 멤버들의 개성이 다른 만큼 서로 다른 장르가 어우러지는 순간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새로운 코너 운명의 버스킹

이번 시즌에서는 노래를 부르면서 동시에 미션을 수행하는 운명의 버스킹 코너가 처음 도입됐습니다. 버스킹의 즉흥성과 미션의 긴장감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을밤을 채울 라인업과 앞으로의 기대

더 리슨 시즌6은 첫 회 출연진 외에도 이승기, 이예준, 유주, 김희재, 송민준, 이예지가 합류해 총 14명의 뮤지션이 함께합니다. 대표곡으로는 이영현의 툭하면과 테이의 끝사랑도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었고, 앞으로 각자의 개성이 담긴 무대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단체곡 큰일이다에는 이승기와 김희재까지 포함해 총 7명이 음원에 참여했습니다. 공개된 음원은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라이브 무대에서도 큰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며, 호수공원과 도심 속 광장, 전망대 등에서 펼쳐질 버스킹이 기대됩니다.

더 리슨 시즌6은 방송 무대와 별도로 음원 공개도 이어갑니다. 큰일이다는 남자 단체곡으로 선공개된 뒤 많은 사랑을 받았고, 츄의 사랑합니다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됐습니다. 종호의 사랑한 만큼은 이달 11일, 신예영의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는 이달 25일 음원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방송에서 라이브를 먼저 즐기고, 이후 음원으로 다시 듣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사실 더 리슨은 단순한 버스킹을 넘어, 그날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장소의 분위기를 음악에 담아내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그래서 같은 곡을 들어도 공간과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감동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시즌에서도 지역 곳곳의 일상적인 풍경이 무대가 되고, 그곳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함께 어우러지는 장면이 자주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무리하며

더 리슨 시즌6은 단순한 버스킹 무대가 아니라 지역의 이야기와 사람들을 음악에 담아내는 프로그램입니다. 첫 회는 일일 사원 체험과 예상 밖의 만남, 그리고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까지 알차게 채워졌습니다. 첫 회를 보면서 일상 공간이 예술 공간으로 바뀌는 순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밤이면 우리는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음악 여행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역대 최다 14명의 뮤지션이 만들어가는 버스킹 이야기를 지켜보며, 가을밤의 감성을 오래도록 간직해 보면 좋겠습니다. 더 리슨 시즌6이 남길 음악과 추억이 기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더 리슨 시즌6 방송 시간이 궁금해요
    A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SBS에서 방송됩니다.
  • Q 더 리슨 시즌6에는 어떤 뮤지션이 나오나요
    A 이영현, 테이, DK, 이승기, 수호, 이예준, 유주, 츄, 종호, 신예영, 김희재, 박지현, 송민준, 이예지까지 총 14명이 출연합니다.
  • Q 첫 방송은 어디에서 진행됐나요
    A 대전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첫 버스킹이 펼쳐졌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