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 남편 김완, 임신 7개월 차 아들 성별부터 15년 첫사랑까지

가수 별사랑이 남편 김완 씨와 함께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하며 임신 7개월 차 근황을 전했습니다. 별사랑 남편 김완 씨는 프로그램에서 자신을 별사랑 남편이라고 소개할 만큼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진행자도 김완 씨의 잘생긴 외모에 감탄하면서 두 사람이 남매처럼 닮았다고 말할 만큼 분위기가 훈훈했습니다. 임신 7개월 차인 별사랑은 태명 뽀기와 아들의 성별을 먼저 공개했고, 두 사람이 15년 만에 첫사랑으로 다시 만나 부부가 된 사연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했으며, 이번 글에서는 별사랑 부부의 임신 소식, 예비 부모의 일상, 그리고 남편 김완 씨와의 러브스토리를 자세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별사랑 남편

별사랑 남편 김완 씨와 함께한 아침마당 출연

지난 7월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별부부전에는 별사랑과 김완 씨가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별사랑은 결혼한다고 나왔을 때 응원받고, 결혼했다고 나왔을 때 격려받고, 이번에는 임신했다고 나오게 됐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아나운서가 김완 씨를 보며 잘생겼다고 하고 두 사람이 남매처럼 닮았다고 말할 정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김완 씨는 자신을 별사랑 남편이라고 소개하며 아내에게 애정을 표현했고,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한 것만으로도 많은 시청자들이 축하를 보냈습니다.

방송에서 전해진 핵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내용
출연 프로그램KBS 1TV 아침마당 별부부전
임신 시기임신 7개월 차, 26주
태명뽀기
아이 성별아들
남편김완 씨, 15년 전 동네 친구
결혼 시기지난해 9월

임신 7개월 차, 태명 뽀기와 아들 소식

별사랑은 임신 7개월 차로 정확히 26주라고 밝혔습니다. 방송을 준비할 때는 6개월이었는데 시간이 지나 7개월이 됐다고 합니다. 태명은 뽀기인데, 자신의 곡 돋보기에서 착안해 행복과 복이 굴러들어오라는 바람을 담았다고 합니다. 아이 성별은 어머니들이 배만 봐도 알 정도로 분명했다며 아들이라고 전했습니다. 남편 김완 씨는 좋은 남편이자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아이 이름을 지어두었다고 합니다. 아들은 외자로 건, 딸은 수아로 생각했는데 아들이 찾아와 줘서 건이로 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꼼꼼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5년 만에 다시 이어진 첫사랑

별사랑과 김완 씨는 중학교 때 같은 동네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별사랑이 고등학교에 진학해 전주로 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습니다. 당시 김완 씨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고 고백했지만 별사랑은 국경이 있다며 거절했다는 일화가 웃음을 주었습니다. 이후 천안 터미널과 대전의 한 클럽에서 우연히 다시 마주쳤지만 인연이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두 사람을 다시 연결해 준 것은 별사랑이 미스트롯2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던 때였습니다. 집에서 김완 씨가 과거에 선물했던 책을 발견한 별사랑이 새벽에 먼저 연락을 했고, 3시간이 넘는 통화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서로에게 기대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5년의 연애 끝에 부부가 되었습니다.

임신 후 달라진 일상과 서로에 대한 고마움

별사랑은 임신 후 세상 모든 음식이 맛있어져서 20kg이 늘었다고 털어놨습니다. 몸에 담이 올 정도로 힘들었다는 말도 전했습니다. 특히 10km를 달리고 집에 돌아와 치맥을 즐긴 뒤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는 일화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지금은 러닝 대신 남편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초음파로 처음 아기의 심장 소리를 들었던 순간을 떠올리며 정말 뭉클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친구의 태몽 때문에 딸을 예상했지만 병원에서 아빠를 닮았다는 말을 듣고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일화도 공개했습니다. 임신으로 달라진 몸 때문에 속상할 때도 있었지만 남편이 매일 예쁘다고 말해주고 지금이 더 예쁘다고 이야기해 준 덕분에 힘을 낸다고 합니다. 서로의 단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가수로 다시 주목받은 별사랑

별사랑은 2017년 싱글 눈물꽃으로 데뷔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6위, MBN 현역가왕 TOP7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놀아나보세, 장꾸미, 가위바위보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해 왔습니다. 이번 아침마당에서는 놀아나보세 무대와 남편과 함께한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로 흥을 더했고, 예비 엄마로서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별사랑 부부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지금까지 별사랑 남편 김완 씨와의 임신 소식, 첫사랑에서 부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예비 부모로 바뀐 일상을 살펴봤습니다. 별사랑과 김완 씨는 오랜 시간 인연이 끊겼다가도 다시 만나 서로를 위로했고, 5년의 연애를 거쳐 부부가 되었습니다. 결혼 후 찾아온 아들을 향한 기대와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방송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특히 남편이 매일 예쁘다고 말해 주는 일상은 많은 예비 부부에게 따뜻한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송이 나간 뒤 시간이 흘러 이제는 10월이 되면서 출산을 조금 앞둔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곧 세 식구가 될 별사랑 부부의 앞날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별사랑 남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Q. 별사랑 남편은 어떤 분인가요?
A. 중학교 때 같은 동네 친구로 지내다가 15년 만에 다시 만나 5년 연애 후 결혼했습니다. 현재 아들을 기다리는 예비 아빠입니다.

Q. 별사랑은 임신 중 어떻게 몸을 관리하고 있나요?
A. 러닝 대신 남편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하며 건강을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Q. 별사랑과 김완 씨는 어떻게 부부가 되었나요?
A. 미스트롯2 이후 힘든 시기에 남편의 선물이 다시 인연을 이어줬고, 5년 연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했습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