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도 선수단 105명 메달 사냥 나선다

제20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경기도체육회가 26개 종목에 105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밝히면서 메달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1052명을 출전시켜 종합 3위 수성에 도전합니다.

구분내용
대회 이름제20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최 지역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
대회 기간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경기도 선수단26개 종목 105명, 선수 92명과 임원 13명
대한민국 선수단41개 종목 1052명,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

이번 대회는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를 중심으로 열리며 수영 경영과 다이빙은 도쿄, 수구는 나고야, 아티스틱스위밍은 하마마츠에서 진행됩니다.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종목이 여러 도시에서 펼쳐지는 만큼 경기 일정을 미리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제20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도수영연맹이 전한 응원과 수영 대표팀 이야기

경기도수영연맹은 지난 25일 진천선수촌을 찾아 제20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종목에 출전하는 경기도 소속 국가대표 8명을 격려했습니다. 김범준 회장은 선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특별 격려금을 전달하며 대한민국 수영의 위상을 높이는 경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수영 대표팀에는 경영과 아티스틱스위밍, 수구에서 두루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종목선수
수영 경영김승원, 김윤희
아티스틱스위밍허윤서, 김지윤
수구권대용, 강민수, 김찬수, 용우석

수영 대표팀에 쏠리는 시선

수영 경영의 김승원 선수는 여자 배영 한국신기록 보유자로 이번 대회에서 배영 50m와 100m, 혼계영 400m, 혼성 혼계영 400m에 출전합니다. 김윤희 선수도 경영 종목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티스틱스위밍의 허윤서와 김지윤 선수는 팀워크와 예술성을 앞세워 좋은 성적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수구의 권대용, 강민수, 김찬수, 용우석 선수는 경기도청 소속으로 팀워크를 다지고 있습니다. 경영과 다이빙은 도쿄, 수구는 나고야, 아티스틱스위밍은 하마마츠에서 열리니 종목별로 경기 장소가 다르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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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는 대한불교조계종이 마련한 선전기원법회도 열렸습니다. 체육인 불자 150여 명이 함께해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경기도수영연맹의 응원 현장은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선수단 명단으로 살펴보는 메달 기대주

경기도체육회가 발표한 명단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26개 종목에 선수 92명과 임원 13명을 포함한 105명이 파견됩니다. 종목별로는 하키가 13명으로 가장 많고 육상 11명, 유도 8명, 수영 8명, 축구 8명, 펜싱 6명, 역도 6명 순으로 구성됐습니다. 팀 종목과 개인 종목에 고르게 선수가 배치된 만큼 다양한 경기에서 응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종목인원
하키13명
육상11명
유도8명
수영8명
축구8명
펜싱6명
역도6명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수영 여자 배영의 김승원 선수입니다. 김승원은 배영 50m와 100m, 혼계영 400m, 혼성 혼계영 400m에 출전합니다. 여자 배영 한국신기록 보유자답게 메달권 진입이 유력합니다. 역도 여자 최중량급 박혜정 선수는 고양특례시청 소속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유도 남자 100kg 이상급 김민종 선수는 개인전과 혼성 단체전에서 메달 2개를 목표로 합니다. 육상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도 최근 기량을 끌어올려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 밖에 양궁 남자 개인전과 단체전에 나서는 이우석 선수, 유도 혼성 단체전의 김하윤 선수, 정구 남자부 김진웅 선수, 펜싱 남자 플뢰레 윤정현 선수와 여자 사브르 서지연 선수도 메달권 진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경기도 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하는 마음이 커집니다.

경기도 선수단 명단 확정 소식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시안게임을 더 재미있게 보는 방법

대회를 더 재미있게 보려면 경기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과 육상은 우리나라 선수들의 메달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라 특히 집중해서 볼 만합니다. 수구는 팀워크와 체력이 중요한 경기라 박진감이 넘칩니다. 아티스틱스위밍은 음악과 동작이 어우러진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경기장을 직접 찾지 못하더라도 중계 일정을 확인하면 생생하게 응원할 수 있습니다.

대회를 앞두고 응원의 마음을 모아 보겠습니다

제20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를 중심으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입니다. 경기도 선수단은 수영과 역도, 유도, 육상, 양궁 등에서 충분히 메달을 기대할 수 있는 전력을 갖췄습니다. 특히 진천선수촌에서 이어진 격려와 기원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대회를 앞둔 지금, 경기 일정과 출전 종목을 미리 알아두면 더 재미있게 응원할 수 있습니다. 수영과 육상, 역도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종목은 물론 수구처럼 박진감 넘치는 종목까지 챙겨보면 좋겠습니다. 대회가 다가올수록 경기장의 함성과 선수들의 투지가 상상되면서 설레는 마음이 커집니다. 모두가 좋은 경기와 값진 결과를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제20회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언제 열리나요.
A.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Q. 수영 종목 경기 장소는 어떻게 되나요.
A. 경영과 다이빙은 도쿄, 수구는 나고야, 아티스틱스위밍은 하마마츠에서 열립니다.

Q.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하는 종목은 무엇인가요.
A. 하키 종목으로 13명이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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