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쌀라비움 출연진 원지 가비 하리무 이시안 광화문 토크콘서트 현장

ENA 오리지널 예능 ‘짐쌀라비움’이 여행 예능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캐리어를 네 사람이 함께 쓰는 독특한 콘셉트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는데요.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짐쌀라비움 출연진이 누구인지, 프로그램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그리고 최근 열린 광화문 토크콘서트 현장까지 자세히 소개합니다.

항목내용
프로그램ENA 오리지널 예능 짐쌀라비움
방송 시간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출연진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
콘셉트20kg 캐리어 하나를 공유하는 여행
최근 이벤트KT 광화문 토크콘서트와 팝업

짐쌀라비움은 네 명의 출연진이 단 하나의 캐리어에 함께 짐을 싸고 비우며 여행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입니다. 서로 다른 취향과 여행 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캐리어를 공유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죠. 특히 20kg이 넘으면 1kg당 1만 원씩 여행 경비를 받는 규칙이 더해져 짐을 꾸리는 과정부터 긴장감을 자아냅니다. 짐을 적게 싸야 여행 경비가 많아지는 구조라서 출연진의 고민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짐쌀라 비움 출연진

여기서 짐쌀라비움 출연진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는 16년 차 여행 경력을 가진 베테랑입니다. 히말라야 트레킹까지 다녀온 원지는 짐 정리에 능숙하고 여행 일정을 세우는 리더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댄서 가비는 밝은 에너지와 끊임없는 흥으로 분위기를 주도합니다. 방송인 이시안은 독특한 아이디어로 짐을 최소화하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댄서 하리무는 네일팁 등 자신만의 필수템을 챙기며 웃음을 줍니다. 네 사람의 개성이 뚜렷해서 볼수록 재미가 쌓입니다.

이 네 사람이 처음 만난 여행지는 태국 방콕이었습니다. 첫 방송에서는 캐리어 하나에 짐을 나눠 담는 과정이 그려졌는데요. 모두 관심 분야에서는 맥시멀리스트라서 짐을 줄이는 데 애를 먹었습니다. 원지는 모자와 안경 같은 필수 아이템을 포기하지 못했고, 가비는 수영복과 속눈썹을, 하리무는 네일팁을 다른 멤버의 짐에 몰래 나눠 담기도 했습니다. 이시안은 속옷 대신 패치를 제안하는가 하면 헤어 기기를 다른 멤버 바지 속에 숨기는 재치를 발휘했습니다.

하지만 캐리어를 열어보니 사라진 옷과 속옷, 양말이 속출했습니다. 그런데도 화장품만큼은 아무도 빼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밝혀지며 모두 폭소했습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이 충돌하면서도 화장품에 대한 애정만큼은 같았던 것이죠. 이처럼 짐쌀라비움은 여행지의 풍경보다 출연진 사이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더 큰 재미를 줍니다. 여행 경비를 아끼기 위해 짐을 최소화하는 과정도 곳곳에서 웃음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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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방송에서는 태국 수상시장과 프라야 나콘 동굴을 찾았습니다. 가파른 돌계단이 이어지는 트레킹 코스에서 원지는 히말라야를 오른 경험을 살려 자신감을 보였지만, 가비와 하리무의 지칠 줄 모르는 텐션에 결국 백기를 들었습니다. 두 사람이 원지의 말을 듣고 즉석에서 노래를 만들어 부르며 흥을 이어가자, 원지는 물론 이시안도 항복을 선언했다고 하죠.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장면이었습니다. 특히 원지가 히말라야를 언급할 때마다 따라 부르는 노래가 압권입니다.

최근에는 짐쌀라비움 출연진이 서울 광화문에서 시청자들을 직접 만났습니다. 지난 27일 KT 광화문 WEST 1층 온맞이 KT 플래그십스토어에서 토크콘서트가 열렸는데요. 원지, 가비, 하리무, 이시안이 참석해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사전에 ENA 공식 SNS를 통해 선정된 시청자 50명이 참여해 출연진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현장에서는 팬이라면 맞힐 수 있는 퀴즈 시간과 촬영 에피소드,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KT 광화문 WEST에서는 오는 9월 1일까지 짐쌀라비움 팝업도 운영됩니다. 방문객이 원하는 키링을 선택하면 캐리어를 꾸밀 수 있는 스티커를 제공하고, 키링 뒷면의 바코드를 스캔하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여행 목적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여행용 네임택도 받을 수 있어 프로그램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광화문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이곳에 들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팝업은 8월 14일부터 시작됐으니 아직 방문하지 못한 분들은 서둘러야 합니다.

짐쌀라비움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됩니다. 출연진 네 사람이 하나의 캐리어를 공유하며 만들어내는 유쾌한 이야기는 여행 예능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짐쌀라비움 출연진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큰 재미입니다. 앞으로 그들이 어떤 여행지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기대됩니다. 방송을 놓친 분들은 VOD 서비스를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 프로그램을 아직 보지 못한 분들이라면, 광화문 팝업을 방문해 짐쌀라비움의 분위기를 미리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토요일 저녁에는 방송을 챙겨보며 출연진과 함께 웃어보는 건 어떨까요. 여행의 설렘과 친구들과의 유쾌한 케미를 동시에 느끼고 싶다면 오늘 소개한 프로그램에 주목해 보세요.

FAQ

Q: 짐쌀라비움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 ENA에서 방송하는 예능으로, 네 명의 출연진이 20kg 캐리어 하나를 공유하며 여행하는 내용입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됩니다.

Q: 짐쌀라비움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A: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 댄서 가비, 방송인 이시안, 댄서 하리무가 출연합니다. 각자 여행 스타일이 달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Q: 광화문 팝업은 언제까지 운영되나요?
A: 8월 14일부터 시작해 9월 1일까지 KT 광화문 WEST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키링과 네임택 등 다양한 체험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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