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 드라마 7회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됐습니다. 공효진이 전설의 저격수 유보나 역을 맡아 강렬함을 선보였고, 정준원이 기자 권태성으로 함께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과거 순간이 첫 공개됐습니다. 이 드라마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방속으로, 최근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시청률로 가장 앞선 순위를 보였습니다. 7회에서는 수도권 기준 9.8퍼센트, 전국 기준 9.7퍼센트를 기록했고 그사이 12.2퍼센트의 최고 시청률까지 오르며 강력한 이끌림을 증명했습니다.
보기 쉽게 핵심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시청률 지표와 이번 회에서 풀어낸 서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