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MBC ‘라디오스타’에 그룹 코르티스의 리더 마틴이 단독으로 출연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번 방송은 코르티스 마틴 라디오스타 첫 단독 예능 도전으로, 멤버들 없이 홀로 나선 신인으로서의 긴장감과 당찬 포부가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방송에서는 데뷔 34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놀라운 기록부터 신조어 ‘영크크’의 탄생 비화, 배우 최원영과의 즉석 패션쇼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방송에서 공개된 주요 장면들을 정리하고, 코르티스 마틴의 앞으로 활약을 살펴보겠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출연 프로그램 | MBC 라디오스타 |
| 출연 일자 | 2026년 8월 5일 |
| 핵심 키워드 | 영크크, 엄앤안, 마틴 붐 |
| 특별 기록 | 데뷔 34일 만에 1억 스트리밍 |

목차
코르티스 마틴 라디오스타 단독 출연, 긴장 속 당찬 포부
코르티스 마틴은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이 지상파 예능 첫 도전이자 단독 출연이라고 밝혔습니다. 팀에서 말을 가장 잘하는 멤버가 자신이라 나서게 됐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90도 폴더 인사로 스튜디오에 들어선 그는 “마틴 붐을 시작할 때가 됐다”며 신인다운 패기를 드러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이슈가 된 신조어 ‘영크크’는 데뷔 쇼케이스에서 “영 크리에이터 크루(Young Creator Crew)”라고 소개한 것이 기사에서 줄임말로 표기되며 시작됐다고 합니다. 이 말이 멤버들에게 퍼져 유행처럼 번지자, 결국 ‘YOUNGCREATORCREW’라는 곡까지 발매하게 됐습니다. MC 유세윤은 요즘 MZ 세대를 일컬어 ‘영크크’라고 부른다고 증언했고, 장도연도 세대를 대변하는 단어가 됐다고 거들었습니다. 코르티스 마틴 라디오스타 출연으로 신조어의 재미난 탄생 과정을 알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데뷔 34일 만에 1억 스트리밍, ‘엄앤안’ 부러움 고백
이날 마틴은 코르티스의 가파른 성장세를 직접 언급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데뷔 앨범은 34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고, 두 번째 앨범은 발매 15일 만에 같은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함께 출연한 배우 최원영은 첫째 딸이 코르티스의 팬이라며, 자신이 라디오스타에 나온다고 하자 눈이 커지며 믿지 않았다고 털어놨습니다. 딸의 부탁으로 사인을 받아 가는 임무까지 받은 그의 사연은 코르티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또한 마틴은 요즘 가장 핫한 조합으로 엄성현과 안건호의 ‘엄앤안’을 꼽으며 솔직한 부러움도 전했습니다. 두 멤버의 케미와 비주얼 덕분에 주변에서 잘생겼다는 연락이 많이 온다면서, 정작 자신에겐 아무 연락이 없다며 억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에 “마틴 붐을 한번 불러오겠다”고 선언하며 코르티스 마틴 라디오스타에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했습니다. MBN 기사에 따르면 이러한 활약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최원영과의 즉석 패션쇼, 새깅 패션 전파
이번 라디오스타는 ‘Fㅐ션과 Pㅐ션 사이 암 쏘 힙~’ 특집으로 꾸며진 만큼 패션 이야기가 빠질 수 없었습니다. 마틴은 평소 트렌디한 스타일로 주목받는 아이돌답게 최원영과 즉석에서 리폼한 옷을 나눠 입으며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워킹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MC 유세윤에게 바지를 내려 입는 ‘새깅 패션’을 전파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최원영은 버리려던 옷을 리폼한 의상을 마틴에게 선물했고, 마틴은 감동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소화해 스튜디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합니다. 마틴은 지난 7월 프랑스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에 참석한 일화도 전하며 독보적인 피지컬을 자랑했습니다.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와 두 번째 타이틀곡 ‘REDRED’ 댄스 챌린지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댄스 실력도 뽐냈습니다. 특히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를 마틴만의 보이스로 열창해 반전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무대 위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섬세한 표현력 덕분에 스튜디오 안에는 탄성이 쏟아졌습니다.
공동 창작 시스템, 그리고 누나의 특별한 선물
코르티스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섯 멤버 모두 작사, 작곡, 안무, 뮤직비디오, 의상 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마틴은 대표적으로 ‘REDRED’ 작업 당시 멜로디 라인과 1절 벌스 가사를 통으로 썼다고 밝히며 뿌듯함을 드러냈습니다. 멤버들이 머리를 맞대고 한 사람이 작업한 것처럼 완성도를 높이는 방식이며, 결과물에 아이디어가 담기다 보니 저작권 지분을 나누는 특별한 방법을 쓴다고 합니다. 코르티스 마틴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밝힌 이 이야기는 대중에게 큰 신선함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와 함께 마틴은 가수의 꿈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7살 차 누나를 언급했습니다. 누나가 소속사 오디션 공고를 찾아 자신에게 건네준 것이 처음이었고, 그 선택 덕분에 지금의 리더 마틴이 됐다고 합니다. 데뷔를 앞둔 신인, 아니 이미 자신만의 길을 뚜렷하게 개척 중인 코르티스 마틴의 진솔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습니다. 이번 첫 공중파 예능은 단순한 예능 출연을 넘어, 자신들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됐습니다.
이번 출연으로 기대되는 코르티스의 앞으로
코르티스 마틴 라디오스타 단독 출연은 신인 그룹에게 있어 분명한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팀의 음악적 정체성인 ‘영크크’와 함께 폭발적인 성장세를 대중에게 알렸고, ‘엄앤안’에 이어 자신 역시 ‘마틴 붐’을 일으키겠다는 포부까지 자연스럽게 전달했습니다. 방송에서 보여준 패션 감각과 댄스, 라이브는 앞으로 솔로 활동 가능성까지 점쳐보게 하는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또한 최원영과의 케미, 그리고 자신을 이끌어준 누나와의 이야기는 아이돌의 화려한 무대 뒤에 있는 인간적인 진심까지 드러냈습니다. 현재 코르티스는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며, 이어서 8월 22일과 23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BIRTHDAY PARTY’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데뷔 1주년을 앞둔 지금,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은 코르티스 마틴이라는 이름을 더 많은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라디오스타에서 마틴이 부른 노래는 무엇인가요?
A: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를 불렀습니다. 시원한 댄스 퍼포먼스와는 대비되는 잔잔하고 섬세한 음색이 큰 반응을 얻었습니다.
Q: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성적이 어떤가요?
A: 데뷔 앨범은 34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고, 미니 2집은 발매 15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초고속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Q: ‘엄앤안’은 어떤 조합인가요?
A: 코르티스 멤버 엄성현과 안건호의 성을 따서 만든 조합명입니다. 뛰어난 비주얼과 남다른 케미로 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