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오늘 첫방송 트로트와 음식의 만남

오늘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밤, TV조선에서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바로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입니다. 푸드트럭을 타고 전국을 누비며 사연이 있는 손님에게 음식과 트로트 라이브를 함께 선물하는 출장형 디너쇼인데요. 첫 회부터 충남 청양을 찾아 지역 특산물로 만든 한 끼와 흥겨운 무대를 준비했다고 해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어떤 프로그램인가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시청자가 추천한 사연을 바탕으로 초대 손님을 선정하고, 그 손님이 사는 지역으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입니다. 다섯 명의 출연진이 한 팀이 되어 음식 준비부터 서빙, 라이브 공연까지 모두 책임지며 전국 곳곳의 이웃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줍니다. 음식과 노래가 하나의 무대에서 펼쳐진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항목내용
프로그램 이름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방송 채널TV조선
첫 방송일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출연진이수근, 안성훈, 김용빈, 윤나라, 임태훈
프로그램 콘셉트전국을 찾아가는 음식과 트로트 라이브 디너쇼

출연진과 역할을 알아보기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각자 역할이 뚜렷하게 나뉘어 있습니다. 이수근 씨는 트롯 키친의 사장을 맡아 디너쇼 전체를 이끌고, 안성훈 씨와 김용빈 씨는 요리 준비와 서빙을 돕는 동시에 초대 손님에게 어울리는 트로트 무대를 선보입니다. 주방은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활약한 윤나라 셰프와 시즌1의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가 책임집니다. 두 셰프는 방문한 지역의 식재료를 살려 새로운 메뉴를 만들기 때문에 매회 다른 음식이 기대됩니다.

멤버역할볼거리
이수근디너쇼 사장유쾌한 진행과 순발력
안성훈서빙과 라이브사연에 맞춘 트로트 무대
김용빈서빙과 라이브요리 보조와 흥 많은 매력
윤나라메인 셰프지역 특산물을 살린 요리
임태훈메인 셰프철가방 요리의 자신감

첫 출장은 충남 청양에서 펼쳐졌습니다

첫 번째 디너쇼 장소는 충남 청양이었습니다. 청양 하면 고추와 구기자가 유명한 지역인데요. 출연진은 청양의 대표 특산물을 구하기 위해 50년 넘게 고추 농사를 지어온 농가를 직접 찾았습니다. 김용빈 씨는 생애 처음 고추밭에 들어가 신기해하면서도 노동요를 부르며 흥을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반면 안성훈 씨는 고추 수확 과정에서 눈물이 날 정도로 고생한 모습이 포착되어 웃음을 안겼습니다.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촬영 당일에는 새벽부터 폭우가 쏟아지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야외에 마련된 주방이 빗물에 노출되면서 예상치 못한 난관이 생겼지만, 이수근 씨는 비가 오히려 호재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전환했습니다. 비 오는 날 음식과 노래가 더 잘 어울린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멤버들을 독려했다고 합니다. 이 모습은 프로그램의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청양의 구기자와 고추를 활용한 요리는 윤나라 셰프와 임태훈 셰프가 맡았고, 안성훈 씨와 김용빈 씨는 주방 보조로 힘을 보탰습니다. 특히 김용빈 씨가 직접 만든 대파김치는 윤나라 셰프의 칭찬을 받으며 자신감을 얻는 듯했지만, 이를 맛본 이수근 씨가 뜻밖의 반응을 보여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과연 그 대파김치가 손님상에 오를 수 있었을지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첫 디너쇼 준비가 한창일 때 트로트 가수 남승민 씨와 나상도 씨가 일일 알바로 깜짝 등장했습니다. 두 사람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부르며 유쾌하게 합류해 손님맞이 준비를 도왔고, 능청스러운 입담으로 첫 출장의 재미를 더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고정 출연진의 호흡은 물론, 매회 다른 게스트가 지원사격하는 구성도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시청 포인트를 정리해 봤습니다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다른 예능과 다른 점은 음식과 노래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손님들은 셰프들이 만든 정성스러운 한 끼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식사가 무르익으면 바로 옆에서 펼쳐지는 트로트 라이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안성훈 씨와 김용빈 씨가 손님의 사연에 맞춰 부르는 노래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삶을 위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두 셰프가 지역의 특색 있는 식재료를 찾아가는 과정도 흥미롭습니다. 청양에서는 고추와 구기자를 활용했는데, 앞으로 어떤 지역에서 어떤 메뉴가 나올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제작진도 ‘수미네 반찬’과 ‘현무카세’ 등을 연출한 문태주 PD와 ‘흑백요리사‘ 시리즈에 참여한 문정선 작가가 합류해 음식과 사람 이야기를 잘 풀어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출장형 디너쇼라는 새로운 형식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더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오늘 첫 방송된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음식과 트로트를 통해 전국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축제를 선물하려는 프로그램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현장을 이끈 이수근 씨, 서툴지만 정성껏 음식을 준비한 멤버들, 그리고 지역 농가를 찾아 특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과정까지 모두 따뜻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유명한 셰프의 요리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에서 묵묵히 삶을 일궈온 사람들을 기억하고 위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앞으로 전국 팔도를 돌며 어떤 사연을 가진 손님을 만나고, 어떤 음식과 노래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줄지 기대가 큽니다.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가 음식과 음악으로 사람을 잇는 오래 사랑받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기를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방송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Q: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는 언제 볼 수 있나요? A: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TV조선에서 방송됩니다. 첫 회는 오늘 10월 5일에 공개되었습니다.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Q: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요? A: 이수근 씨가 사장을 맡고, 안성훈 씨와 김용빈 씨가 서빙과 라이브를 담당합니다. 윤나라 셰프와 임태훈 셰프가 음식을 책임지며, 회차에 따라 남승민 씨와 나상도 씨 같은 게스트도 등장합니다.

디너쇼에 초대받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Q: 손님으로 참여하고 싶은데 신청 방법이 있나요? A: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의 추천 사연을 받아 초대 손님을 선정하는 방식입니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방송과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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