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 모나코 덱스 선택

명품 시계 태그호이어가 지난 6월 11일 서울 평창동에서 ‘Monaco : The Icon’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는 워치메이킹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타임피스 중 하나인 모나코 컬렉션을 기념하는 자리였는데요. 1969년 첫 출시부터 최신 모델까지 모나코가 걸어온 길을 헤리티지와 혁신, 문화적 영향력으로 조명했습니다. 특히 태그호이어 프렌즈인 덱스, 트와이스 사나, 엔하이픈 제이, 박재범, 정해인, 티파니 영, 김영광, 이다희, 안보현, 박규영 등 셀럽들이 총출동해 각자의 개성에 맞는 모나코 시계를 착용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오늘은 이 특별한 이벤트에서 주목받은 덱스를 비롯한 스타들의 워치 스타일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모나코 더 아이콘 행사 개요

이번 ‘Monaco : The Icon’ 행사는 태그호이어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 조지 시즈가 참석한 가운데, 모나코 공국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셀럽들과 문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모나코 컬렉션의 우아함과 레이싱 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습니다. 특히 전시 공간에는 역사적인 헤리티지 피스와 올해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된 최신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모나코 에버그래프가 함께 전시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태그호이어 헤리티지 디렉터 니콜라스 비백과 프로덕트 디렉터 마리옹 펠렛이 직접 진행한 도슨트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덱스가 선택한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이날 가장 눈에 띈 스타 중 하나는 바로 덱스였습니다. 덱스는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CDW2150.FC8360)를 착용했는데요. 이 모델은 그레이드 5 티타늄과 솔리드 18K 5N 로즈 골드가 조화를 이룬 39mm 케이스로, 혁신과 우아한 품격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블랙 오팔린 다이얼 위 실버 서브 다이얼과 18K 로즈 골드 도금 인덱스, 핸즈가 선명한 대비와 입체감을 완성했습니다.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TH20-11은 80시간 파워 리저브와 신뢰도 높은 퍼포먼스를 자랑합니다. 가격은 약 18,440,000원. 덱스의 세련된 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선택이었습니다.

덱스가 착용한 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시계 클로즈업

박재범도 같은 모델을 선택하며 블랙과 골드의 조합이 얼마나 멋진지 증명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시계의 존재감을 자신의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명품 시계 브랜드의 아이콘으로서 모나코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참석 셀럽별 워치 스타일

이번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모나코 컬렉션을 착용했습니다. 아래 표를 통해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셀럽모델명가격포인트
덱스, 박재범모나코 크로노그래프 CDW2150.FC836018,440,000원그레이드5 티타늄 + 18K 로즈골드, 블랙 오팔린 다이얼
엔하이픈 제이모나코 에버그래프 CEW5181.FT812342,700,000원반투명 다이얼, 블루 오팔린 카운터, 티타늄 케이스
정해인모나코 에버그래프 CEW5180.FT812242,700,000원블랙 오팔린 카운터, DLC 코팅 브릿지, 레드 포인트
안보현, 이다희모나코 크로노그래프 CDW2180.FC836013,190,000원다크 그린 다이얼, 선레이 효과, 클래식 모터스포츠 감성
트와이스 사나모나코 크로노그래프 CBL218B.FT623613,190,000원핑크 오팔린 카운터, 스켈레톤 다이얼, 라스베가스 영감
김영광모나코 크로노그래프 CDW2181.FC836013,190,000원블루 오팔린 다이얼, 레드 포인트 핸즈, 오리지널 디자인 재해석
박규영, 티파니 영모나코 크로노그래프 CBL2111.FC645311,700,000원블루 다이얼, 실버·화이트 디테일, 레드 크로노그래프 핸즈

모나코 에버그래프의 독특한 매력

엔하이픈 제이와 정해인이 착용한 모나코 에버그래프는 1969년 오리지널 모나코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고급 모델입니다. 반투명 다이얼 아래 오픈워크 구조가 드러나며, 미세 브러싱과 샌드블라스트 마감 브릿지가 정교함을 더합니다. 그레이드 5 티타늄 40mm 케이스는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고, 칼리버 TH80-00은 5헤르츠 고진동과 70시간 파워 리저브, COSC 인증을 받았습니다. 제이가 착용한 블루 오팔린 카운터 버전과 정해인의 블랙 오팔린 레드 포인트 버전은 각각 다른 개성을 보여줍니다.

다양한 컬러웨이로 즐기는 크로노그래프

모나코 크로노그래프는 이번 행사에서 가장 다양한 컬러로 등장했습니다. 안보현과 이다희가 착용한 다크 그린 모델은 모터스포츠의 클래식함을 현대적으로 풀어냈고, 사나의 핑크 스켈레톤은 대담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김영광의 블루 다이얼은 1969년 오리지널에 가장 가까운 디자인으로 레이싱 헤리티지를 느끼게 합니다. 박규영과 티파니 영이 선택한 블루-실버-화이트 조합은 세련된 캐주얼룩에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모나코 컬렉션의 역사와 혁신

태그호이어 모나코는 1969년 세계 최초의 사각 방수 크로노그래프이자 최초로 상용화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탑재하며 탄생했습니다. 1971년 영화 ‘르망’에서 배우 스티브 맥퀸이 착용하면서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고, 이후 50년 넘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번 신제품들은 헤리티지를 존중하면서도 현대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더해 한층 진화했습니다. 특히 에버그래프 모델에 탑재된 컴플라이언트 크로노그래프 메커니즘은 혁신성을 상징합니다. 사각형 케이스의 독특한 비율과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팔레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할 수 있습니다.

나의 시계 선택을 위한 팁

덱스처럼 시크한 무드를 원한다면 블랙과 골드 조합의 크로노그래프를,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원한다면 사나처럼 핑크 컬러를 고려해 보세요. 모나코 에버그래프는 기술적 완성도와 희소성을 중요시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가격대는 1천만 원대부터 4천만 원대까지 다양하므로 예산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착용해 보고 자신의 손목 사이즈와 어울리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무리하며

이번 ‘Monaco : The Icon’ 행사는 태그호이어 모나코 컬렉션의 헤리티지와 혁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덱스, 정해인, 사나 등 다양한 스타들의 선택을 통해 각 모델의 개성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는 앞으로도 모나코를 통해 워치메이킹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입니다. 나만의 모나코를 찾고 싶다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덱스가 착용한 태그호이어 모나코 모델은 얼마인가요?
A1. 덱스가 착용한 모델은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CDW2150.FC8360이며, 가격은 약 18,440,000원입니다. 그레이드 5 티타늄과 18K 로즈 골드 케이스에 블랙 오팔린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Q2. 모나코 에버그래프와 크로노그래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2. 에버그래프는 반투명 다이얼로 오픈워크 구조를 감상할 수 있고, 티타늄 케이스에 칼리버 TH80-00을 탑재해 고진동과 COSC 인증을 받았습니다. 크로노그래프는 솔리드 다이얼에 다양한 컬러와 소재 조합이 돋보이며, 칼리버 TH20-00 또는 TH20-11을 사용합니다. 가격대도 에버그래프가 더 높습니다.

Q3. 여성에게도 모나코 시계가 어울리나요?
A3. 물론입니다. 트와이스 사나, 박규영, 티파니 영 등 여성 셀럽들이 각기 다른 모나코 모델을 착용해 멋진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39mm~40mm 케이스 사이즈는 여성 손목에도 잘 맞으며, 핑크, 블루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Q4. 태그호이어 모나코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A4. 태그호이어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전국 백화점 매장, 부티크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매장을 찾거나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Q5.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신제품 외에 다른 모나코 모델도 있나요?
A5. 네, 태그호이어 모나코는 다양한 한정판과 기존 라인업이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체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으며, 빈티지 재해석 모델이나 독특한 스트랩 옵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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