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가 추석 연휴를 맞아 팔도 명물 대잔치 특집으로 안방극장을 찾았습니다. 지난 23일 방송된 11회에서 전설의 사내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3부 평균 3.94%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올랐습니다. 종편과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가운데 11주 연속 1위라는 성적도 함께 나오면서, 추석 특집이 얼마나 큰 관심을 받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MBN 전설의 사내 |
| 방송일 | 2026년 9월 23일 |
| 평균 시청률 | 3.94% |
| 최고 시청률 | 4.4% |
| 주요 성과 | 종편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11주 연속 1위 |

목차
팔도 명물 대잔치, 어떤 무대가 펼쳐졌을까
이번 특집에는 무명전설 TOP7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를 비롯해 김영옥, 배아현, 빈예서, 마리아, 온유, 임도형, 홍강사, 신승태, 김성민, 서지오, 조정민, 한가락, 김한율과 트로트 신동 9명이 함께했습니다. 출연진은 경상도,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 서울, 강원도, 글로벌, 신동 팀으로 나뉘어 팔도 특산품을 걸고 노래 대결을 펼쳤습니다.
각 지역 대표 팀이 자신들의 색깔을 내다 보니 무대마다 개성이 뚜렷했고, 추석 분위기를 살리는 사물놀이와 신동들의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볼거리가 풍성했습니다. 이번 특집은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보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지역별로 팀이 나뉘다 보니 각자 고향 팀을 응원하는 재미가 있었고, 트로트 신동들의 무대에서는 어린 출연자들을 보며 감탄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라운드별 승부 결과
| 라운드 | 대결 | 승자 |
|---|---|---|
| 야망꾼 | 온유와 한가락 | 온유 |
| 주현미 | 정연호와 마리아 | 마리아 |
| 막내즈 | 빈예서와 이루네 | 빈예서 |
| 저격수 | 신승태와 성리 | 신승태 |
| 신동 전설 | 이하린과 김다겸 | 김다겸 |
| 신동 퍼포 | 김지한, 박예솔, 박승온 | 박승온 |
| 체력왕 | 황윤성과 이창민 | 이창민 |
| 하모니 | 김영옥과 하루 | 함께한 무대 |
무대 밖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첫 라운드에서는 온유가 과거 무명전설에 출연했을 때 편집 때문에 아쉬웠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웃음을 줬습니다. 온유는 그 이야기를 유쾌하게 승화한 뒤 진또배기 무대에서 한가락을 제치고 승리했습니다. 이어 팔도의 주현미 대결에서는 정연호와 마리아가 정말 좋았네를 듀엣으로 불렀고, 폭발적인 성량과 구수한 꺾기를 보여준 마리아가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팔도의 막내즈 대결에서는 빈예서가 심봤다 심봤어를 사물놀이와 접목해 추석 느낌을 살렸고, 이루네는 먹물 같은 사랑에 퍼포먼스를 더했지만 승리는 빈예서에게 돌아갔습니다. 특히 빈예서가 아버지 연배 이야기를 꺼내자 1980년생 이루네가 당황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습니다.
신승태는 성리를 지목해 다시 한번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성리는 부채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녹아버려요를 선곡했고, 신승태는 구멍난 가슴으로 맞섰습니다. 신승태는 이날도 승리하며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트로트 신동 코너에서는 6세 이하린과 7세 김다겸이 사랑님과 배 띄워라를 부른 가운데 김다겸이 승리했고, 신동 퍼포 대결에서는 1400만 뷰의 주인공인 9세 박승온이 BAD 무대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어린 출연자들의 무대가 이어질 때마다 풋풋한 에너지가 방송 내내 흘렀습니다. 장한별은 하모니카 연주를 곁들인 귀거래사 스페셜 무대를 선보여 분위기를 전환했고, 체력왕 대결에서는 이창민이 발라드 가수 황윤성의 체력을 농담 삼아 이야기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이창민은 명자를 열창해 황윤성의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꺾고 승리했습니다. 마지막 하모니 무대에서는 김영옥과 하루가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을 함께 불렀습니다. 김영옥은 무명전설 당시 하루에게 투표할 만큼 팬이었다는 마음을 전했고, 하루는 영광스러운 마음을 표현하며 훈훈하게 방송을 마무리했습니다.
전설의 사내 시청률이 꾸준한 이유
이번 특집의 평균 시청률 3.94%와 최고 시청률 4.4%는 추석 연휴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꽤 좋은 성적입니다. 여기에 검색 이슈 키워드 상위 10위권에 오르며 화제성까지 입증했습니다. 전설의 사내 시청률이 꾸준한 이유는 세대를 아우르는 출연진 구성과 매회 새로운 대결 구도 덕분입니다. 기존 팬들은 익숙한 얼굴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새로운 시청자들은 트로트 신동들의 무대에서 신선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11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은 단순히 한 회를 잘 만든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안정적인 재미가 반복되면서 시청자들이 매주 자연스럽게 다시 찾는 구조가 만들어진 셈입니다. 실제로 이번 방송은 시청률뿐 아니라 화제성 지표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집계한 9월 3주 차 펀덱스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출연진 이름이 9위에 올랐습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프로그램과 출연자를 검색하는 이들이 많았다는 뜻이라,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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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며
지난 23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 11회는 추석 특집 팔도 명물 대잔치로 평균 시청률 3.94%,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했습니다. 종편과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11주 연속 1위라는 성적까지 더해지며 전설의 사내 시청률의 꾸준한 인기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스타와 신동들이 함께하는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니, 다음 특집에서는 어떤 재미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트로트를 좋아하는 시청자라면 매주 수요일 밤을 전설의 사내와 함께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전설의 사내 시청률은 얼마인가요?
A. 이번 1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유료방송가구 3부 평균 3.94%, 분당 최고 4.4%를 기록했습니다.
Q. 전설의 사내는 언제 방송되나요?
A.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MBN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팔도 명물 대잔치에는 누가 출연했나요?
A. 무명전설 TOP7과 각 지역 명물 스타들, 그리고 트로트 신동들이 함께해 팔도 특산품을 건 노래 대결을 펼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