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불후의명곡출연 오늘 방송 2연속 우승 도전 무대는

가수 성리가 ‘불후의 명곡’에서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에 도전했습니다. 오늘 17일 방송된 ‘작곡가 박근태 편’ 2부에는 성리를 비롯해 김희재, 허각과 김예찬, 박정아, 에반이 출연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습니다. 성리불후의명곡출연 소식과 함께 이번 무대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 봅니다.

출연자선곡
김희재해바라기
성리Brand New
허각과 김예찬사랑 안 해
박정아행복한 나를
에반경고

이번 특집은 작곡가 박근태가 만든 히트곡을 다양한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특히 성리는 지난 9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에서 첫 출연 만에 우승한 데 이어 이번에도 단독 무대에서 2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성리불후의명곡출연 무대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성리불후의명곡출연

성리불후의명곡출연 첫 우승의 기억

성리는 지난 9월 방송된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에서 장한별과 함께 ‘글로벌 화개장터’를 불러 첫 출연과 동시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날의 기억에 대해 성리는 트로피를 가져가 침대 옆에 두고 잤다고 말했습니다. 평소 불면증이 심한 편인데 그날은 정말 잘 잤다고 해서 주변을 웃게 했습니다. MC 이찬원이 ‘불면을 불명이 해결해 줬다’고 재치 있게 받아치자, 성리는 이번에도 우승하면 양쪽에 트로피를 두고 자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대목이었습니다.

이번 무대는 신화의 Brand New

혼자 소화하는 여섯 멤버의 곡

이번 경연에서 성리가 선택한 곡은 그룹 신화의 ‘Brand New’입니다. 원곡은 여섯 멤버가 함께 부르는 댄스 곡이라 한 명의 가수가 소화하기에 쉽지 않은 선곡입니다. 성리는 특별한 댄스 브레이크를 준비했다고 예고했는데, 실제 무대에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모두 보여주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퍼포먼스와 가창력의 조화

박근태 작곡가는 처음에는 신화 6명이 부른 노래를 성리 혼자서 어떻게 소화할지 걱정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무대를 본 뒤에는 이 곡을 혼자 불러 발표해도 되겠다고 느낄 만큼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찬원도 성리를 가창력과 댄스, 비주얼까지 완벽하게 갖춘 가수라고 칭찬했습니다. 이런 반응만 보더라도 성리불후의명곡출연 무대가 얼마나 인상적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경쟁 출연진도 만만치 않다

허각과 김예찬, 김희재, 박정아, 에반

이날 방송에서는 성리 외에도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허각과 김예찬은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함께 부르며 두 보컬의 조화를 보여줬습니다. 김희재는 박상민의 ‘해바라기’를 특유의 미성으로 재해석해 감성을 더했습니다. 박정아는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부르며 쥬얼리 활동 때와 다른 무드를 선보였습니다. 에반은 타샤니의 ‘경고’로 첫 경연에 나서 복고 댄스까지 선보였는데, 이찬원은 이 무대를 보고 ‘불후를 뮤직뱅크로 만들었다’고 감탄했습니다. 각자 다른 장르와 색깔로 경쟁한 덕분에 더욱 흥미로운 방송이었습니다.

마무리하며

이번 ‘작곡가 박근태 편’ 2부는 발라드부터 댄스,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무대였습니다. 특히 성리불후의명곡출연을 통해 성리는 댄스 가수로서의 면모와 뛰어난 가창력을 동시에 인정받는 계기가 됐습니다. 첫 출연에 이어 2연속 우승을 노리는 그의 행보가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다음 특집에서는 어떤 곡과 무대로 시청자를 찾아올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성리가 부른 곡은 무엇인가요?
A: 신화의 ‘Brand New’입니다. 댄스 브레이크가 포함된 강렬한 무대였습니다.

Q: ‘불후의 명곡’ 방송 시간은 언제인가요?
A: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됩니다. 이번 회차는 17일에 방송되었습니다.

Q: 성리의 첫 우승 무대는 어떤 곡이었나요?
A: 지난 9월 ‘전국 트롯 대축제 특집’에서 장한별과 함께 ‘글로벌 화개장터’를 불러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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